이 세계가 공리의 불안정 속에서 체계적 의식을 가지는것 이것이 바로 신 유일신의 근거입니다.
그리고 유일신은 아브라함 계통 기독교의 신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정처없이 떠도는 원시인, 자갈밭의 다이아 팔찌를 보고 그 인위성을 알아차린다, 착용도 해보았다.
자연의 산물이 아니라는 것은 무의식 속에 숨겨진 본능일 것이다.
이내 눈을 들어 자연을 본다 그 인식은 자연을 넘어 우주를, 우주속에 떨어진 지구와 자신을 본다.
이윽고 자신의 팔찌의 의미, 타아를 통해 신을 본다.
나 이전의 나에 대해, 세계의 존재에 대해 깨닫는 원시인 문명인이 되었다.
삶은 살아가는 것을 넘어 투영이다 이 투영은 문화로 발전 생존과 희락을 넘어선 도덕인의 탄생이다 정치인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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