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릴땐 엄마가 남편복이 ㅈㄴ 없다고 생각했는데 크고나서 다시 보니까 그냥 끼리끼리 만난거같아서 정말 끼리끼리는 진리구나 싶음 내가 이 세상에 진리라고 생각하는게 몇 없는데 끼리끼리는 진짜 진리 맞는거같음
끼리끼리 철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