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성장은 모방을 넘어서 창조로 나아가는 것이다, 예를들어 지식과 기술의 영역에서는 진정한 성장은 단순히 기존에 나와있던 기술들을 따라하고 모방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그렇게 기존에 나와있던 기술들과 지식들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되고 성장한 새로운 지식과 기술들을 만들어내고 창조해내는 것이다. 또한 예술의 영역에서도 역시 진정한 성장은 기존에 나와있던 예술품들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서 더욱 발전된 새로운 예술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날 일부 사람들은 오직 기존에 나와있던걸 모방하는것만이 성장과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그러한 사람들은 항상 기존에 나와있던것을 모방하고 따라하려고만 하며, 그렇게 기존에 나와있는 모든것들을 잘 따라하고 모방할수 있게 되면 이제 자신은 최고로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었다고 여긴다. 즉 그러한 사람들은 더이상 새로운걸 만들어내려고 하지 않는것이다.
즉 사실 사람의 성장과 발전의 여정은 그 끝이나 도착점이 없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인 것이다. 즉 최고로 성장해서 더이상 발전할수 없는 지점이나 도착점에 도착해서 이제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없는 지점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왜냐하면 진정한 성장은 모방이 아닌 창조이기 때문이다. 즉 기존의 것들을 배우고 따라하는 모방에는 결국 기존의 것들을 모두 배우고 따라하게 되면 더이상 따라할것이 없어서 한계가 존재하지만, 기존의 것을 넘어서서 새로운걸 만들어내고 창조해내는 것에는 그 한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창조는 끝없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창조의 여정은 모든 사람마다 서로 다른 고유한 여정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기존에 나와있던 똑같은것들을 배우고 모방하더라도, 그것을 기반으로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것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즉 각자 자신마다의 고유한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무언가를 배우고 알게되는 본질적인 방법은 오직 창조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즉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것밖에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다른 사람들이 기존에 만들어놓은것들을 따라하고 배우고 모방하더라도, 그것을 만들어낸 사람들은 결국 기존에 그것이 없던 상태에서 그것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창조해낸 것이기 때문이다.
맞습니다
저작권 사기치는거 보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