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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 삶은 모든 사람마다 서로 동일한 삶이다, 즉 그것은 특정한 정해진 삶의 길과 방식이 있으며,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그렇게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삶인 것이다. 반면 창조적 삶은 모든 사람마다 서로 다른 각자마다의 고유한 삶인 것이다. 즉 그것은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신만의 고유한 삶의 길을 걸어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집단적이고 대중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에 매몰되어 그것을 따라 삶을 살아간다면 기계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즉 항상 세상의 기준과 가치관을 따라 그것에 자신을 맞추면서 모든 사람이 동일한 모습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반면 사람이 그러한 집단적이고 대중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을 벗어난다면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살아갈수 있게 되는것이다.


기계적인 삶은 기계적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삶이다, 기계적 기준은 항상 사람들 사이의 우열과 순위를 가려내며, 그리하여 더욱 우월하고 가치있는 사람과 덜 우월하고 가치있는 사람들의 순위를 매기는 것이다, 그건 예를들어서 사람들을 그들이 가진 돈의 양에 따라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부터 적은 돈을 가진 사람까지 순위를 매기고 줄세우는 것과도 같다.


반면 창조적인 삶은 창조적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삶이다, 창조적 기준은 모든 사람 각자가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가치와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건 예를들어서 꽃밭에 있는 서로 다른 종류의 수많은 꽃들이 모두 자신마다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개성을 가지고 있는것과도 같다. 즉 그러한 꽃들을 더 아름다운 꽃과 덜 아름다운 꽃으로 나누고 구분할수는 없는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을 자기 자신이라고 여기게 되면, 그렇게 집단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에 매몰되어 그것을 따르는 기계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반면 사람이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는걸 자각하고, 진정한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라는걸 자각하게 되면, 그러한 집단적인 세계관과 가치관을 벗어나서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삶인 창조적 삶을 살아갈수 있게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