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소감을 짧게 말하자면


철학자들을 접하면 그들이 각자 주장하는 철학은 항상 겹치며


그들이 가진 인류 보편 지능향상이라는 니즈를 약 50%정도


공감하며 슬픈 응원을하게 되고


약 30%는 그들의 나르시즘에 공감해서 부끄럽다


ai를 접할때는 98% 긍정적인 피드백 강박에 고맙고


그 안에 있는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예정인 


2%부족한 레드팀 어빌리티가


너무 걱정되서 두근거림





그냥 그렇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