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 해줘!
전라도 성질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까
과반수가 찬성해도 소상공인 한 둘만 기분나쁘면 쉬쉬하다
발전 지연된 지역이 전라도
그래 놓고 지역차별탓 옆의 경상도탓 정부탓 기득권탓 부자탓 사회탓
기분상해죄 기본 탑재
이촌향도 제일 많고 서울 가서 안내려옴
호남출신인데 호남으로 내려갈 생각도 고향에 대한 의리도 없음
답이 없으니까 내려갈 생각 없음
못사는 서울 지역에 제일 많음
일할 때만 강남, 2호선 라인에 밀집
러브바밍, 친목질 성행
사회분위기와 기분상해죄가 방패되어 이제 떳떳하게 밝히고 삼
호남이라고 욕하면 바로 인종차별 대하듯 성격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면 됨
그러면 그럴 수록 더 안보겠지
얼마 걸리지 않음
호남향우회 고대동문회 해병대전우회 = 3개 다 들면 대중귀족
전라도 사람이 너무 미워서 차별하는 걸까?
전라도임도 사람도 상관 없음
그 성질내용이 무엇이냐가 중요
하지만 여전히 전라도에 욕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런 글 보고 글작성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살펴보고 전라도를 욕하므로 약자를 밟는다고 포지셔닝을 해버리지
약자에서 벗어나고 싶다면서도 자신을 약자로 전락시키는 선택만 하게하는 그 성질
그들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
전라도는 평야가 많아서 해야할일이 많음 그래서 성격이 급함
경상도는 유교문화가 팽배해서 서로 너무 예의를 따져서 사람들이 눈치를 너무 많이보고 불안해함
다 이유가 있다
사람을 보지 말고 왜 그럴까 이유를 찾아라 그게 철학이다
모든 것은 이기심 때문임. 을의 이기심, 강자의 이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