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나 자신이 주인공이고 그외의 모든것을 배경으로 느끼는데


인스타그램에는 아무도 궁금해하지않을 자신의 일상을 전시하면서 자존감을 채우고 남들이 바라봐주길 바라잖아


그리고 또 매일 똑같은 일터에 나가 똑같은 일과를 수행하고 달라질 내일을 기대하곤하잖아


마치 어떤 틀에 짜여진 길대로 살아가듯이


살아간다는게 지금 이 시대에서 좀 웃긴거같다


명료하게 정신을 날카롭게 다듬을 필요가있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