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생의 통제권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들어가려고 한다 


삶이 대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라는것은 내가 목적지의 방향대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는 행동력에 대한 정의다


비유하자면 목적지는 부산인데 그 행동은 그 반대로 가면서 


야 나 부산으로 가고있어 라며 현실을 부정하던가 아예 목적지 자체를


부정해버리고 야 그냥 다른 차들이 가는대로 이차 저차 따라가다가


도로변에서 인생이 끝나면 되는거야 라는 자해수준의 생각을 파훼하고 


목적지를 정확히 정의하고 그 방향으로 자신의 시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앞서 서술했든이 나쁜 방향에 대한 결과는 간할적으로 나타나고 그게 이어지고


더 자주 크게 나타나다가 거대한 사건이 터져서 인생이 파멸하는것 처럼


방향에 대한 이 방정식은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간헐적으로 조금씩 


좋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그것이 연결되어서 거대한 사건으로 급격한 성장을


이루게 된다 물론 한번에 시간을 나쁜 방향에서 좋은 방향으로 바꾼다면 


사건 또한 아주 빠르게 전개 연결되게 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다수는 


길을 잃은 행동을 무한반복 수준으로 하고 목표에 대한 시간은 거의 보내지


않기 때문에 목표값에 대한 작은 결과물을 받는 시간또한 매우 늦어지게 된다


하지만 시간은 거짓말을 하지않기 때문에 아주 작은 시간이라도 투자 한다라면


그 시간은 결국 목적지의 중간 과정의 값을 나타내게 된다 그것이 가시적이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래서 내가 당부하고자 하는것은 시간이라는 자원을 목표


지향적으로 보내는 사람이 결국 이 게임 괜찮게 풀어나갈수있게 된다라고 확언한다 


다른 차들이 이동하는거 따라가거나 대충 술퍼마시고 길가에 잠드는것보다 


당장 시행착오로 긿을 읽고 헤멜수 있어도 목표가 뚜렸하다면 결국 그 방향으로 


차를 돌리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목표없이 소비하는 시간을 목표에 맞는


방향으로 치환시키는 작업 진행들 시켜라 당장은 아니지만 시간을 목표에 대한


방향으로 보내는 자는 결국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어있으니 말이다 


반대로 가면서 아니면 대충 차를 몰다가 폐차시키고 끝나는 결론으로 가면서


모든것을 안다라는 자해행위를 지금 즉시 중단하는것 진짜 게임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