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고 초자아고 지랄이고를 떠나서 자지가 또 하나의 에고를 가지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가
끔 든다 너네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없냐 그라니까 뭐냐면 '나'는 단순히 역할로만 나뉘는 것도 아니고 시
간적으로만 나뉘는 것도 아니고 공간적으로도 충분히 나누어볼 수 있는 거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