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님 왕복이면 로렌츠수축고려안해도 된다는말씀? 그이유는 빛이 갈때 와 올때 수축된거리효과가 상쇄되서 그런거?
모다피(218.154)2017-02-13 22:53:00
아니네...L'이 이미 수축된거리네
모다피(218.154)2017-02-13 22:55:00
ㅊㅊ
물리중독자(121.128)2017-02-14 00:01:00
Sopħ // 로켓 내부에서 빛을 두 경로로 쏨,, 하나는 흔한 빛시계처럼 위로 쏘고 또 하나는 앞으로 쏨.. 로켓 고유길이와 높이는 1로 같음. 그러면 외부에서 볼 때는 위로 쏜 빛은 대각운동을 하고, 앞으로 쏜 빛은 수평왕복운동을 함... 그런데 이거 두 빛의 경로길이와 시간을 계산해보면 둘 다 같고, 수평의 빛도 본질은 대각의 빛과 같음.
ㅃㅃ(163.172)2017-02-14 00:02:00
Sopħ // 조금 직관적으로 설명하면,, 수직으로 설치된 빛시계가 ( 여러차례 실험을 할 수록 ) 점차 앞으로 조금씩 기울어 진다고 가정시.... 최종적으로 빛시계가 완전히 누웠다고 해도.. (길이수축을 고려하면) 빛 궤적의 본질은 애초의 대각운동이 그 본질이라는 것임.
ㅃㅃ(163.172)2017-02-14 00:02:00
그리고 한가지 조언하자면, 동시의상대성 필요없다는 제목은 잘못된 것임... 길이수축을 고려시 동시의상대성이 필요가 없는 것이지만, 엄밀히는 애초부터 길이수축을 고려하는 것 자체가 이미 동시의상대성을 고려한 것임... ( 말이 좀 이상한가 다시 ) 동시의 상대성을 고려해서 길이수축이 발생이 된 것이고, 길이수축을 고려하므로 동시의상대성이 필요없게 된 것임.
ㅃㅃ(163.172)2017-02-14 00:06:00
우리는 단지 운동물체의 속도만 알면 L' = L/γ 로 계산을 하여 수축된 길이를 구할 수 있지만, 길이수축 현상의 실체는 동시의 상대성임. t' = γ(t±x,v/c²)에 의해 서로 동시의 시점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길이수축이 관측되는 것임.. 그러므로 수축된 물체에 대해 동시의 상대성이 필요없다는 설명을 하려면... " 이미 동시의상대성이 적용되어 수축된 것이므로.." 라는 전재 필요하다는 것.
ㅃㅃ(163.172)2017-02-14 00:10:00
ㅃㅃ님 첫번째 댓글에 저게 감마팩터식이아니라 늘어난 시간공식아닌가요?
모다피(218.154)2017-02-14 00:39:00
소프님 왕복으로 계산해도 길이수축 고려안해도되는 수직광시계가 더 쉬운거 아닌가요? 왜 왕복이면 수평이 더 쉽다고하시는지 잘 이해가안가네요
모다피(218.154)2017-02-14 00:41:00
ㄴ 빛시계에서 주어진 경로에 대해 빛의 운동 시간을 구하는 문제가 감마팩터를 구하는 것임..
ㅃㅃ(45.62)2017-02-14 00:42:00
늘어난 시간 이 아니라 늘어난 시간의 비율이 감마팩터라고 알고있었는데 다시 공부해야겠네요
모다피(218.154)2017-02-14 00:50:00
ㄴ 늘어난 시간의 비율이 감마팩터 이거 맞는데 ... 결국 주어진 경로에 대해 빛의 운동 시간을 구하는것과 같은 말임 경로가 길어지니까 운동시간이 늘어나는 것
아씨 추천하지마라
ㅇㅇ 왕복이므로 길이수축만 고려하면 되고. 왕복경로가 빛시계 대각선 성분이므로 반 쪼개면.. {L'/(c+v) + L'/(c-v)} / 2 = γ 이고..
ㄴ 뭐래는 거야? 경로가 빛시계 대각선 성분이란 게 무슨 말임?
수직으로쏠때 지붕모양의 빛궤적
소프님 왕복이면 로렌츠수축고려안해도 된다는말씀? 그이유는 빛이 갈때 와 올때 수축된거리효과가 상쇄되서 그런거?
아니네...L'이 이미 수축된거리네
ㅊㅊ
Sopħ // 로켓 내부에서 빛을 두 경로로 쏨,, 하나는 흔한 빛시계처럼 위로 쏘고 또 하나는 앞으로 쏨.. 로켓 고유길이와 높이는 1로 같음. 그러면 외부에서 볼 때는 위로 쏜 빛은 대각운동을 하고, 앞으로 쏜 빛은 수평왕복운동을 함... 그런데 이거 두 빛의 경로길이와 시간을 계산해보면 둘 다 같고, 수평의 빛도 본질은 대각의 빛과 같음.
Sopħ // 조금 직관적으로 설명하면,, 수직으로 설치된 빛시계가 ( 여러차례 실험을 할 수록 ) 점차 앞으로 조금씩 기울어 진다고 가정시.... 최종적으로 빛시계가 완전히 누웠다고 해도.. (길이수축을 고려하면) 빛 궤적의 본질은 애초의 대각운동이 그 본질이라는 것임.
그리고 한가지 조언하자면, 동시의상대성 필요없다는 제목은 잘못된 것임... 길이수축을 고려시 동시의상대성이 필요가 없는 것이지만, 엄밀히는 애초부터 길이수축을 고려하는 것 자체가 이미 동시의상대성을 고려한 것임... ( 말이 좀 이상한가 다시 ) 동시의 상대성을 고려해서 길이수축이 발생이 된 것이고, 길이수축을 고려하므로 동시의상대성이 필요없게 된 것임.
우리는 단지 운동물체의 속도만 알면 L' = L/γ 로 계산을 하여 수축된 길이를 구할 수 있지만, 길이수축 현상의 실체는 동시의 상대성임. t' = γ(t±x,v/c²)에 의해 서로 동시의 시점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길이수축이 관측되는 것임.. 그러므로 수축된 물체에 대해 동시의 상대성이 필요없다는 설명을 하려면... " 이미 동시의상대성이 적용되어 수축된 것이므로.." 라는 전재 필요하다는 것.
ㅃㅃ님 첫번째 댓글에 저게 감마팩터식이아니라 늘어난 시간공식아닌가요?
소프님 왕복으로 계산해도 길이수축 고려안해도되는 수직광시계가 더 쉬운거 아닌가요? 왜 왕복이면 수평이 더 쉽다고하시는지 잘 이해가안가네요
ㄴ 빛시계에서 주어진 경로에 대해 빛의 운동 시간을 구하는 문제가 감마팩터를 구하는 것임..
늘어난 시간 이 아니라 늘어난 시간의 비율이 감마팩터라고 알고있었는데 다시 공부해야겠네요
ㄴ 늘어난 시간의 비율이 감마팩터 이거 맞는데 ... 결국 주어진 경로에 대해 빛의 운동 시간을 구하는것과 같은 말임 경로가 길어지니까 운동시간이 늘어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