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세계 문자 사상 가장 진보된 글자이다.
한국국민들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문자학적 사치를 누리고 있는 민족이다.
--- 콜롬비아대, 게리 레드야드 ---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위대한 문자이다.
세종대왕은 코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 펄 벅(노벨 문학상 수장자) -------
유엔 유네스코는 1989년 세종대왕상(King Sejong Prize) 제정; 세계 문맹퇴치에 이바지한 인물이나 단체에게 수여하고 있다.
"어떤 사실에 대한 앎을 자기나라 말과 글로 얘기하고 표현할 수 없으면 그 사람은 이미 지식노예일 뿐이다."
---- 인류역사상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 최태군 -------
일본에서 노벨물리학상을 많이 받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물리학 용어를 모두 일본말화하여 일본말로 강의하고 일본말로 공부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물리학계에서도 서울대 최무영 교수 비롯한 일부 선각자들이 우리의 사고와 우리의 말로 물리학을 하자고 주창하며, 물리용어의 우리말화와 우리글 사용을 꾀하고 있으나, 뼈속까지 노예근성으로 찌들은 이 땅의 지식노예들의 극악한 노예근성을 잠재우기에는 아직 역부족인듯하다.
순수우리말 말고 한자어로 해야됨
아무튼 번역도 제대로 안하고 박사들이 책을 안씀
진짜 이거 문제임
한자어도 우리 선조들이 유구한 역사동안 사용한 우리말입니다. 중국한자어하고는 그 뜻이 다릅니다. 다시 말해 우리 선조들이 쓰던 한자용어는 우리말을 한자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따라서 우리말을 한자로 표현한 말에는 우리 선조들의 DNA가 들어 있습니다.
네 그렇죠 한자어로 해야함. 암튼 번역 많이하고 교과서 많아만들어내야함
최무영 교수 도올 친척아님?
아벨11님// 100% 공감; 책을 쓰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지식과 정보를 널리 공유하게 하는 것은 지식의 보편화를 위한 것이며, 그것은 학문의 목적이니까요.
헐~~ 최무영교수나 도올 선생님은 저하고 전혀 무관합니다.
아니 님말고요 ㅋㅋ 도올 친척이 촤무영 교수아니냐는 말이였음
아 그렇구나...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왜요? 님은 혹시 최무영 친척인가요? 갑자기 친척관계를 묻는 이유는?
그건 알려드릴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