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58.238.**.**껌의 가속도의 방향은 수직방향밖에 없잖니? 그건 곧 가속도의 수평방향=0이고 곧 껌이 받는 알짜힘의 수평성분=0이란 소리니 왜 0인지 설명해보렴2017.02.19 18:31

[ㅃㅃ]46.166.**.**사소한 것 하나까지 다 가르쳐 주면서 대화를 할 수는 없지만.. 껌딱지 알려줄께.. 껌이 붙은 벽을 좌-우로 흔들릴 수 있게 만든다면 껌딱지를 수직으로 당길때도 벽은 수평력이 생기면서 껌쪽으로 흔들림. 벡터형성이 그렇게 되어 있음 껌은 벽에 붙은 고무줄처럼 접지면과 당겨지는 힘의 평형점에서 늘어나려고 하므로 결과값으로 껌 입장에서 벽과 당기는 힘점 사이에서 서로 일직선의 방향으로 힘작용을 하게 되어있음.. 만약 이 과정을 무시하기 위해 벽에 바짝 붙어서 당긴다는 설정을 해도 극한개념으로는 여전히 마찬가지임, 다만 이상적인 두께없는 실 등으로 벽에 달라붙어서 당긴다면 그 때는 수평력은 없을 것임.. 하지만 그런다 해도 본문 3의 관점으로 점착력은 마찰력의 범주이다. 길게 쓰니 숨이 찬다..

[ㅃㅃ]176.126.**.**껌을 때는 힘을 주려면 반드시 발이건 한 쪽 손이건 어딘가를 짚고 힘을 주어야 함. 또는 껌이 워낙 약하니까 가만히 서서 땔 수 있다고 하여도 껌 때는 힘 만큼의 반작용력이 발바닥과 벽으로 연결됨.. 결국 어떻게 때어도 벽이 당겨지는 알짜힘은 안생김. 잠수함 안에서 벽을 미는 것과 같은 이치로 운동상태가 변하고 있을때는 잠시 질량 중심이 변하면서 미동이 있을 수는 있지만 계의 전체힘은 평형이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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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히는 껌에 대한 알짜힘의 수평성분=0 설명하랬더니 기어코 입맛대로 새로운 상황(좌우로 흔들 수 있는 벽)을 추가시키면서 교묘히 뉴턴 제2,3법칙을 "잘못"사용하면서 (수식도 없이) 논지전개를 하고있다.


단순히 껌이 벽에 달라붙은 채로 위로 움직이는건
껌에 대한 알짜힘의 수평성분 =껌의 점착력 +껌이 벽으로부터 받은 수직항력 = 0으로 표현가능하지만 비겁하고 치졸한 이 색히는  저 표현대로라면  점착력이 마찰력의 일종이 아니게 되는 케이스가 발생되므로 일관성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좌우로 흔들 수 있는 벽을 추가시키며 되도않는 주장을 하고있다.

이 색히는 물리의 기본중의 기본인 뉴턴 제2,3법칙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레드용을 욕하는게 에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