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아벨의 에미):아벨아 밥먹어라
아벨11:계란 다 떨어졌어요?
아미:그런것 같네 장좀보고오렴
아벨11:밥먹고 다녀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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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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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달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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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저기 아벨아.....
아벨11:왜 엄마
아미:이제 사람들하고 교류하는게 어떠니 평생그러고 살꺼야? 엄마가 걱정되서그래

쾅!(아벨이 주먹으로 밥상을 친다)

아벨11:엄마 이제 그 예긴 그만하라했잖아!
아미:엄마가 미안해......
아벨11:(그렇게 인터뷰까지했는데 어떻게 돌아가란거야....)

고뇌하는 아벨의 운명은?
다음화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