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 라는 기본물리량이 잇음


여기에 사칙연산을 가하는거임


ab


이렇게 곱하기로 해놓면

이 자체를 c 라고 이름 붙이는 거지




c= ab


라는 새로운 물리량이 나왔음


또 기본물리량 a와 b 에다가 더하기 연산을 하면



a+b 이걸 d 라고 이름붙이는 거임


그러면 d= a+b 라는 새로운 물리량이 나오개됨



그럼 이제

새로 이름붙인 물리량 c랑 d 사이에는 어떤관계가 있을까?

간단한 수학을 해보면


d^2 = a2+b2 + 2c 가 성립하고


양변에 2c를 빼보면


d^2 - 2c = a^2+ b^2 이라는 관계가 유도됨

그럼 여기에다가도 이름을 붙이는 거야


저걸 f 라고 이름 붙이자고?


근데 a^2+b^2 은 원이니깐 좌표로 따지면 회전변환이지?





새로운 물리량 c와 d의 관계는

f를 불변량으로 하는

기본 물리량 a 와 b 사이의 관계라는게 도출되지




이런식으로 물리학이 발전됨

이해가 되는가?


이래서 내가 물리학이 조또 쉬운학문 이라고 한 이유가 이거임

그냥 사칙연산 가지고 비교하는것 밖에 없는게 물리학임

너무나 쉬운 학문인거지



이런 면에서 물리학이란

이름을 붙이는 학문이다


라고 할수 있겠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