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가장쓰잘데기가없다
물론 고대 그리스시절 철학이
세분화되어 현대 학문에 영향을끼쳤지만
예전의 철학의 역할이 현대에 필요가없다
이미 각각 학문마다 충분히 발전해왔고
철학이 설자리가 없다.
기껏해야 인식론 정도겠지만
그마저도 신경과학이 탄생되면서
아무런 쓰잘데기가없지
철학은 가장쓰잘데기가없다
물론 고대 그리스시절 철학이
세분화되어 현대 학문에 영향을끼쳤지만
예전의 철학의 역할이 현대에 필요가없다
이미 각각 학문마다 충분히 발전해왔고
철학이 설자리가 없다.
기껏해야 인식론 정도겠지만
그마저도 신경과학이 탄생되면서
아무런 쓰잘데기가없지
철학은 학문이전 잡념. 그 잡념이 모여 학문이 되면 더이상 철학이 아니지. 마치 학문계의 번데기라고나할까
그건 아님. 과학자들이 종종 철학에 빠지기도 함
ㅇㄱㄹㄴ 추천함. 현대에 철학의 의미는 방법론적인거나, 아니면 수학 이게끝
철학은 생물물리법칙을 감성적으로표현하여 정립한 지식임 그러니까 철학은 요즘시대에 더이상 맞지않음 옛날 선비들이 산은 산이요~물은물이로다~이런 수준임
학문계의 번데기 비유 ㅅㅌㅊ 이긴 한데, 철학이 그 역할을 하고 물러서기 보다는 끊임없이 관련 학문과 나란히 간다고 봄.
지금까지의 물리학도 하나의 관념철학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물리학의 도구인 수학은 관념의 산물입니다. 기껏해야 우주의 4% 남짓한 관측할 수 있는 사물의 껍데기를 관측하고 인위적으로 실험조작으로 거쳐 다수의 동의를 얻는 것만 다를 뿐인데, 요즘에는 이런 것 안하는 학문은 찾아 볼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