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입만살아가지고 존나 떠들기만 하기때문임

철학이라는건

100% 사변적인 지식이기때문에

언제든지 변형가능성을 내포하고있음

마치 찹씰떡같은거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면서

갖다 붙이기만 하면 말이 되는거지

이미 인지철학은 뇌과학한테 먹혔고

현상학이라던가 모든일이 과학적 방법론에 먹혔어

철학은 이제 종교일 뿐이지

개인의 신념이 전체를 잡아가선 안된다.

지금 우리의 정치만 봐도 답이나와

문돌이 철학충 새끼들이 정치를 하니깐

나라가 개판이 되는거지

정치도 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해서

정말 민주적으로 하면

금방 선진국 반열에 오르게된다.

물갤에서도 과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유사과학 하는 놈들이 몇몇있어

코코라던지 유전이라던지

증명할수도 없는 상상뿐인 명제에 대해서

그걸 과학이랍시고 주장하는데

그건 과학이 아니고 철학이란다.

너네 각자각자의 개개인이 갖고있는 우주관이 있을거아니야?

그건 철학이야

마치, 고대에 인도에선 거북이 등겁질위에 지구가 올려져 있다고 생각하는것과도 같아.

아리스토탤레스가 모든 물질은 물 불 흙 공기로 이뤄졌다고 주장하는 개소리와도 같다고..

이게 과학이냐? 철학이지

철학으로 유사과학 하지마라

그건 철학일뿐이고, 이런 사람들이 과학을 보지못하게 하는 암덩어리다.

그래서 내가 철학을 폄화하는거다.

물론 그쪽 세계가 있어.

근데 그게 진짜 쌩구라 라는걸 알아야해.

물갤에 상주한 철학자들

너네들이 진정 과학적이고 싶다면

그 이론에 대해 검증할수 있는 실험을 제안해 봐라

맞다 틀리다를 보일수 있는 실험을 만들어 줘라

그럼 내가 과학으로 인정한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