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은거 아니고 스케줄잡아달라면 주는 존나 하류세미나에 어디서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떻게던 학계에 붙어있으려고 발악을 하는듯
1 초록을 보니 그때그 박석재랑 썼던논문이랑 비슷한주제임. 하지만 초록에 공동저자가 박석재라고 쓰여있지 않음 (공동저자 이름이 abstract에 안들어가있으면 원래 욕 존나 쳐먹음). 송씨가 하는분야가 내분야가 아니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직도 제대로된 연구성과는 없이 표절논문을 어떻게든 재탕하고싶어하는걸로 보임. 박석재가 해임된마당에 저주제로 지도할수있는교수가 아마 한국에 별로 없을텐데 ㅋ 혹시 김물리님께서 아직 눈팅하신다면 한마디 하실수있을듯.
2. 초록자체도 본인을 꽤나 띄워주는말투임. 영어가 서투른건지 자기애가 강한건지는 알수없음. 확실히 짚을순없지만 뭔가 학계의 에티켓에서 미묘하게 빗겨간느낌. 미국에서도 겸손(하게보이는게) 미덕이라.
3.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저 세미나에서 강의하고싶으면 저 세미나를 맡고있는 교수한테 연락해서 원하는시간을 얘기하면 그냥 스케줄 잡아주는 구조임. 연구를 엄청 잘해서 초대받는 그런 일상적인 구조가 아님. 그나마도 강연할사람이 없어서 건너뛰는자리가 많은 그런 허접한 세미나임. 손연재가 예전에 저급 세계대회나가면서 언플한다고 욕먹었잖음 이걸 손연재에 비교하자면 국내 지방에 어떤 체육관에서 사적으로 코흘리개애들 모아놓고 발표회하는레벨임.
링크 https://radioseminar.wordpress.com/2017/01/10/2017-schedule/
UST 때문에 송유근이 망한거냐, 송유근 때문에 UST가 망한거냐 ??? 여튼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UST 개혁이 필요한듯..
있는 사실만 놓고 까자. 초록이 문법이 군데군데 틀려서 썩 매끄럽게 읽히지는 않는데 겸손하지 않다거나 그렇진 않다. 평이하게 대학원생이 쓴 초록이야. 본인을 꽤나 띄워주는 말투가 어디있는지 좀 구체적인 예를 들어줄래? 하나도 안보이는데.
글고 뭐 스케쥴 주면 잡아주는 구조?ㅋㅋ 그런 구조는 없고요. 각 학과에서 니말대로 하는 세미나가 오히려 더 검증된 저자들이 하는거야. 저거는 3일간 열리는 참가자 60명짜리 소규모 워크샵인데, 횟수가 안나온걸로 봐서 일회성이고 메이져 컨퍼런스는 아님. 보통 해당분야 교수나 연구원들이 모여서 워크샵 하고 친목도모 하고 하는데 이정도 학회에 invited된 사람들은 꽤나 잘하는 사람들임. 규모가 작고 메이져 하지 않다고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건 아니다 물론 저 speaker들이 얼마나 잘하는 사람들인지는 저 세부분야 사람들만 알겠지 우리가 판단할게 아님.
대체 니가 뭐가 잘나서 저 세미나 참가자들 (invited 및 contributed speaker)를 코흘리개 취급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송유근 같은 사기꾼이 다시는 나와서는 안되겠지만 니처럼 근거도 없고 지식도 없이 무작정 사람들 선동해서 까내리는 사람도 송유근가 다를 바가 없다.
네다음송유근 ㅋㅋ 웬만하면 오래된글에 댓글 안다는데 혹시라도 학계 모르는 사람들이 ㅁㅁㅁ 저새퀴말에 현혹될까봐 싼다. 세미나 웹페이지 들어가보면 강의하고싶은사람은 책임교수에게 연락하면 스케줄 잡아준다고 딱 써있고 학계 관행상 초록에 내가 이걸 했느니 저걸 했느니 하고 쓰면 우쭐거린다고 보여짐.
참고로 난 송유근과 비슷한분야에서 일하고있는 교수고 예전 송유근사태때 김물리와 논문검증한사람중 하나임.
초록에 I가 너무 많이 들어갔네. 같은 페이지에 다른 초록들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보통 논문엔 I를 잘 안쓰고 주어를 연구대상인 사물을 주로 하지. 그리고 글투 자체가 내가 했다~ 식이라 일반적인 초록의 글투가 아님. 위에사람 말대로 자기애가 강하거나 영어초록을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는거 같음.
의사다. 내용이야 전혀 모르는데, abstract에 I 를 저렇게 쓰는거 첨봤다. 초록 내용은 연구하거나 실험한 결과를 쓰는것이지 내가 뭘 했다를 쓰는것이 아니다. 행동보다 결과가 중요한거거든., 그리고 꼭 인칭 주어가 들어가야 되면 I 보다는 We를 쓴다. 나보다는 내 팀에서 했다 이런식. 의학논문 기준으로는 이상한 초록 맞다
based on the previous investigations by many scientists 이 한 구절만 보아도 기본이 안되어 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있는 경우라도, 제일 중요한 사람 한 두 명 정도는 이름을 들어야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다. 도대체 뭘 배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