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물리학에서 중력을 설명하면서 등장하는,
관성(력), 원심력, 구심력, 만유인력, 기하학적 힘들은 모두
플라톤의 이상적 사유와 인식체계에서 머릿속의 상상으로(이를 '사고실험'이라고 미화하기도 함) 조작해낸 추상적 힘들이다.
혹시, 지식노예들 중에 세뇌교육받아 외워서 풍월을 읊는 것 말고,
도대체 저러한 힘들이 구체적으로 우주에 실재하는 어떤 유형의 물리적 실체인지 아는 노예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참고1;
예컨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이유에 대해,
뉴턴은 관성법칙에 따라 직선운동을 해야 하는데 태양의 인력 때문이라고 설명했고,
아인슈타인은 태양의 인력 때문이 아니라 지구는 직선운동을 하는데 그 직선이 휘어진 공간의 곡률때문에 원으로 보이는 것이고(일종의 착시현상), 이 시공간의 곡률은 태양의 질량에 의해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너희들이 신처럼 믿고 받들어 모시는 뉴턴의 만유인력과 아인슈타인의 기하학적 없는 힘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것이다.
어떤 것이 지적 사기로서 진짜 거짓 힘인지 또는 어떤 것이 더 많이 거짓인지를 선택해야만 한다.
참고2;
우리 선조들의 격언에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다.
따라서 적어도 위와 같은 우리 선조들의 사유와 인식을 기준으로 한다면,
3년 넘게 세뇌교육받을 것을 '그대로 뇌까리며' 뭔가 아는 것처럼 '없는 앎'을 말하기 위해 댓글을 다는 것은 개보다 못한 노예임을 스스로 반증하는 것일 뿐이다.
휴~~~~. 지식노예들 깨우치기 힘드네......
참고3;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그러나 이제는 인류역사상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 최태군이 이 땅 대한민국에 등장하여 <모든 것의 이론>을 통해 중력의 물리적 실체도 밝혔고, 2017년 지금 물리학뿐만 아니라 글자가 생긴 이래 지금까지의 모든 지식, 다시 말해 반만 년 인류의 지식대혁명이 시작되었다.
너무 멍청해서 대꾸하기도 귀찮다
이건 맞는 말임. 고전역학에서는 중력을 온전한 힘으로 다루며 낙하중인 물체는 등가속 운동을 하고 있다고 가르쳤지만, 상대론에서는 반대로 중력현상 자체가 없고 낙하하는 물체는 오히려 '자신의 시공간' 에서 정지 혹은 등속의 측지운동을 한다고 설명됨. 즉 중력에 대해 서로 상반된 이론인데 글쓴이 말대로 우주의 실제 현상은 둘 중 하나만 참 (혹은 둘 다 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임.
다만, 우리는 아직 실체를 알기 전 까지는 가장 근사한(멋짐 말고 가까운..의 근사)이론을 선택하고 그것을 믿는 수 밖에 없음.. 그래도 다행인건 우리 인류는 점차 똑똑해지고 있으니까 언젠간 중력의 실체가 밝혀지기를 바랄 뿐.
ㅃㅃ야 다시 생각해 아인슈타인이 뉴턴이랑 다르지 않단다 표현만 다를뿐
레드용 // 그런 말 하는 것 보면, 상대론에서 설명되는 빛의 중력렌즈 현상이나 등가원리에 대해 전혀 모르는 듯. 아마 중력렌즈 현상에 대해 빛도 중력에 끌어당겨져서 휘는 것인데 상대론에서는 표현만 다르게 한거라고 생각하는 듯... ( 고전역학에서 빛이 중력장에서 휘는 것을 설명 못한다는 사실은 아예 모르겠지 ㅋㅋ ) .... 음.. 저정도의 이해수준이면 더이상 설명이 불가능하다
레드용 // 대단해.. 단 한 줄의 문장으로 무지가 철철 흘러 넘치는 여러가지의 상황을 짐작케 하는 댓글을 쓸 수 있을 까 정말 신기함.. 저것도 능력이다 능력. 한 줄 쓰고 여러줄 댓글 받는 것.. 너에겐 이득이겠지 뭐 ㅋㅋ
레드용 // 내가 정말 한동안 안건드리니까 정말 살 판 나신 듯 ㅋㅋ " 오늘도 병신발견 " 글 또 쓰게 만들지 마 ㅋㅋ 나 귀찮아서 더이상 너 못괴롭히니까 ㅋㅋ 날이 더워서 그런지 정말 모든게 귀찮아서... 걍 내비 두려고. 내가 너 안건드릴거라고 말하니 좋지? 그래 좋아해도 됨 정말 귀찮아.
아아!!.. 마이크 테스트 .. 아아.. 저기요 오늘도 병..... 아닙니다.
풉
레드용 // 그런데 난 너무 착하니까.. 너에게 중력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줄께, 읽고 욕을 쳐 하던 "풉~" 거리던 너 자유지만, 대신 꼭 읽어봐.
레드용 // 고전학적으로 빛은 질량이 없는 것으로 설명되었는데, 문제는 빛이 천체 주변에서 마치 중력현상을 받는 것처럼 경로가 휘는 것을 알게 됨. 즉 중력렌즈현상임. 그런데 만유인력이 작용하려면 F=GMm/r^2 이라는 만유인력 공식에 의해 빛도 질량이 있어야만 만유인력 현상이 적용될 것이라는 건데 이 것을 적절히 설명 못함.. 이 문제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 해법이 나옴, 빛은 질량이 없고 중력을 받지도 않으며 심지어 중력현상도 없다고 함, 빛이 천체 주변을 직선으로 지나는데 천체 주변의 시공간이 휘어있어서 상대적으로 빛이 천체에 대해 휘는 경로를 가진다는 것임 - 등가원리 - 즉 상대론에서는 중력이 존재하지도 않음.
레드용 // 나머지 세부적인 내용들은 위 댓글을 기초로 검색해보던가 알아서 공부하던가 하고, 지금 여기서는 (아마도 너도 자존심이라는게 있을 것이니) 나를 개무시하거나 오히려 나에게 "ㅃㅃ얌 너가 잘못 아는 거야 공부좀 해라.." 라고 조언을 하고 꺼지던가 알아서 하고 대신 다음부터는 어디가서 " 아인슈타인이 뉴턴이랑 다르지 않단다 표현만 다를뿐 " 이따위 헛소리 집어 쳐.. 나 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라고 이딴소리하면 너만 욕 잔뜩 먹는 글이니까 이런말 결코 하지 마. 날 더운데 계속 수고해라~
레드용 // 아 참, 빛이 자신의 시공간에서 직진운동을 하는 것을 '측지운동' 이라고 함. 이것은 외부에서 볼 때는 마치 휘어진 철로를 달리는 열차처럼 빛 스스로는 언제나 직진만 하는것이고 외부에서는 빛의 경로가 휘어 보이는 것임.. '측지운동' = 단순한 '직선'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시공간의 지름길을 뜻하면 시공간에서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경로를 말함, 휘어진 경로라고 해도 그곳이 빠른길이면 그 길을 선택하는 것임.. 물론 국소적으로는 언제나 직선운동인 것이고...
응 아니야
ㅃㅃ// 풉
ㅃㅃ얌. 중력렌즈나 블랙홀 현상이 뉴턴법칙으로 알수가 없다고???? ㅎㅎㅎ 에혀... 불쌍하다..
뭘 아는애들에게 교육을 해야 효과나 있지... 아는것도 없는 아이에게는 그냥 공부나 하라고 할수 뿐이 없는데... 그것도 하지 말아야하나... ㅎㅎㅎ
암만 생각해봐도 머리 있는거야 없는거야.... ㅃㅃ 야.. 생각 좀 하고 살아라... ㅎㅎㅎㅎㅎㅎㅎㅎ
레드용 // 예상했던 반응보다 더 심각한데? 으음.... 저런..
레드용 // 너하고 말을 섞는 내가 다 창피해짐. 니 생각대로 편하게 사셈~ 만수무강하세요
ㅃㅃ얌 뉴턴시절에 빛의 속도를 알수 없다는것은 맞니 안 맞니?
레드용 // 너의 질문에 대답하면 내가 창피해짐. 니 생각대로 편하게 사셈~
뭔 대답이 이리 오래걸리는쥐.... 풉...
초등생도 알기 쉽게 설명해줄라하는데.... 풉....
레드용 // 아니 그냥 너에게 뭔가의 사소한 반응을 하는 나 자신이 이미 창피함. 그냥 갈께 수고해~~
풉.. 아는것은 있어도 생각이 아둔하니.. 뭐 어쩔수 없는것이지... ㅎㅎㅎ
레드용 // 설명 같은 거 하지 마. 나 지금 너하고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올해 들어 가장 창피한 기억이 될것 같아 수고수고수고~
뉴튼이 없었으면 아인슈타인은 나오지도 못했어... 이... XX라고 하기는 그렇나.. ㅎㅎㅎ... 하여간 뉴튼이랑 아인슈타인이랑 별개라 생각하는 너가 불쌍해보일뿐... 풉
레드용// 아하 그렇구나 넌 참 대단해.. 그런데 음, 내가 방금 어떤 인터넷 사이트에서 어떤 병신새기가 나에게 계속 말을 걸고 풉풉거리면서(너처럼 풉풉거리더라) 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음.. 내 생각에는 대화를 지속하면 나까지 함께 병신이 될거 같아 그러니 그 병신새기가 뭔소리를 짖거리건 그냥 못들은 척 귀막고 가버리는 게 상책일것 같아.. 휴.. 그래야겠지? 그치? 어 이런 드용아 너 방금 머라 했어? 으음? 음.. 나 지금 바쁜일 있어서 이만~ 수고
자 ↓ 요기 아래에 정신승리 한 줄 더 써놓고 이만 가렴
풉.. 120 ㅃㅃ는 하는짓이 항상 똑같냐... ㅎㅎㅎ... 아직도 지 잘못을 모르네... ㅋㅋㅋ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역사적으로 생각해보아도.. 뉴튼없이 아인슈타인이 나올수 있었다고 생각해? ㅎㅎㅎ
고전역학이 틀림, 애초에 가속좌표계에서 뉴턴 법칙 적용 못한다는 것을 깨우쳤을 때 뉴턴 역학 다 뒤집어 엎으려 했으나 뉴턴이 워낙 세력이 커서 그냥 부분 수정으로 관성력 도입한 것임 뉴턴역학은 이상적인 상황만 설명할 수 있음. 마치 답을 보고나서 풀이과정을 추론하는 느낌 반면 킹갓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그간 고전물리로는 납득할 수 없는 상황들을 설명해 낼 수
있는 준 궁국의 이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