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개들은 주인의 밟자국소리로 주인을 알아본다고 하지?

근데 만약 밖에 나가서 신발을 새로사고 그걸 신고 오더라도 좀 총명한 개들은 주인을 알아보는 능력이 있다.


우리가 배우기로는 소리로 판단한다고 배우기만 이건 말이 안되는거야 동물들은 이 육감(지각) 이 발달해서 氣를 잘 느껴


하지만 인간들은 언어와 시각,청각 이런거에만 치중하고 특히나 요즘같은 인터넷문화는 언어위주로만 소통을 하다보니 氣 자체를 아예 부정해버린다.

사실 氣를 배운것도 아니고 언어에만 치중하다보니 거의 안쓰게 되서 퇴화됐다고 해야 하나......



이런걸 어느정도 통달하면 레드용이 지우개 먹은것까지 보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