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핫... 가르쳐 줘도 이해를 못하니... 한번만 더 알려줌.


성수왈:

원래 시간팽창이라는 것이 내부 관측자보다 외부 정지관측자가 볼 때 빛의 경로길이가 더 길기 때문에 일정속도로만 운동하는 빛이 그 더 긴 빛의 경로를 가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건데 ...


NOOoooooo!


지금 저능아들을 위한 교양도서에 나오는 파인만의 빛 시계는 내부 관측자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로"에 대해 측정한 빛의 경로길이가 외부 정지 관측자에 대해 언제나 짧기 때문임..


이해가 안감? ㅋㅋㅋㅋ


파인만의 빛 시계는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로로 계산함. 사실은 천장까지만 계산해도 되는데 왜그랬을까? ㅋㅋㅋㅋ


그것은 내부계의 '특정 시계'의 시간지연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빛의 경로가 어쩔 수 없이 원래 제자리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임.


후방45도로 쏜 빛을 다른 곳으로 반사시키지 말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계산을 해보면, 직각으로 쏘건, 45도로 쏘건, 평행으로 쏘건간에...

혹은 반드시 왕복이 아니라... 다각형으로 빛의 경로를 계산하던간에...


시간지연 공식은 그대로 성립함.


물리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