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과학에 돈 투자하는게 개좆인데


당연히 돈 들어간만큼, 인력이 투자된만큼 나오는게 결과물인데


일본만 한해 기초과학 예산만봐도 한국의 배를 넘음


거기에 더해서 인구수대비 학자 수도 한국보다 높고


무슨 제 3세계국가 이지랄하는데


그 3세계 국가에서 노벨상 딴 사람은 대부분 내로라하는 세계 대학 명문대서 수학한거임


즉 그 나라의 환경자체가 노벨상을 따게 만든게 아니라, 해외 명문대학에서 수학한 사람이 그 시스템을 따라서 성공했는데 그 사람 국적이 해외 3세계 국가였을뿐임


무슨 한국인의 수준 운운하는데 니들 인생이 실패하고 니들이 공부 못하는걸 합리화 하기위해서 창의성 말살 이딴 개소리 지껄이지마셈 좀.


프랑스만 해도 3퍼센트의 그랑제꼴 아니면 노벨상 전무하고


더 나아가서 영국도 매한가지고. 아니 영국은 아예 하류층이 노벨상 받은게 더 드물껄? 


패러데이 헤비사이드 이딴거 들고 오지마라 머리통 깨버리기전에. 얘네는 19세기 산업혁명때 운좋게 이득본 일부 소수지.


독일은 아예 중고딩때 진로의 선택의 길까지 강제 시키는데


아니 옆나라 일본을 봐라 일본은 우리나라 수능보다 더 지랄이라는 센터 시험 본다. 본고사가 지랄이라서 수능으로 선회한건 알지?


그런 상황인데 유독 한국만 창의성 말살한다고 지랄함.


암기가 필요없고, 주입이 문제다 하는데


야 씨발 까놓고 말해서 물리 대부분의 정의가 씨발 다 외우는거고 쿨롱의 법칙은 실험값을 끼워맞춘거고


더 나아가서 대부분의 정의가 안외울수가 없는건데, 그곳에서 주입형 주입형을 외치냐.


주입형 교육을 받으면 뭐 다양한 상상을 하는 방법이 말살 되기라도함? 


물론 주입형 교육의 학풍에 적응못해서 도태된 사람 존재하겠지. 근데 다른 나라에 도태된 사람은 없을것 같냐?


난 이게 진짜 궁금함.


여기 애들은 한국인이라면서 뭉뚱그려서 노벨상 못받았다고 비겁하게 까는데.


그게 아니라, 너네들의 한계를 체감하면서 비겁하게 핑계 댈 거리가 필요한것뿐이다.


한국인 MIT 교수도 있고 저마다의 위치에서 내로라하시는 한국 교수들이 많은데


니들은 그냥 한국인 시스템이 문제다 이런말만 하잖아.


분명 수능같이 암기형 과목의 문제가 있지. 없지는 않음 근데 니들처럼 도피처로 그걸 선택하는게 진짜 쓰레기인거 아니냐.


나도 수능 망쳤고, 그닥 공부를 못했지만 니들처럼 핑곗거리 찾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이번에 스타 AI대회만해도 페북 AI랑 세종대 AI만 그나마 괜찮은 결과내고 나머진 개좆이었는데 


한국에선 '20억'이나 들였는데 왜 성과 못내냐고 들들 볶는데 이게 기초과학에 대한 태도냐


학문적 실패에 대해서 너네같은 새끼들이 왜 결과 못내냐면서 씨앗이 떡잎을 내는걸 기다리지 않고 씨앗부터 볶아먹는데


나무가 되길 바라는게 웃긴거 아니냐?


진심 물갤하면서 사이비 과학도 새끼들보다 더 역겨운게


한국은 창의성 말살한다라는 새끼들임.


창의성이라는게 무슨 정량적 수치도 아닌데 어떻게 말살할 수 있냐.


노오력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 없고, 한국 사회가 개인의 실패에 대해서 비정하고 사회적 안전망이 없는것또한 사실이다만


그렇다고해서 창의성 말살이 된다? 이것도 우스운 이야기지. 한국보다 더 심한곳도 있는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