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진정한 공부의 시작이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괴로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면
왜 괴로운지? 학교공부가 재미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학교시험이 단순암기력 테스트에 지나지 않고 수능시험이 문제유형 암기력 테스트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진정한 공부가 시작된다
학교가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학벌이 휴짓조각으로 느껴질때부터가 진정한 공부의 시작이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괴로워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면
왜 괴로운지? 학교공부가 재미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학교시험이 단순암기력 테스트에 지나지 않고 수능시험이 문제유형 암기력 테스트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진정한 공부가 시작된다
학교가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학벌이 휴짓조각으로 느껴질때부터가 진정한 공부의 시작이다.
그건 아니라 봐. 내가 학교공부를 하다 괴로운 건 참된 지식을 전달해주시려는 교수님들의 뜻에 부응하지 못해서이고, 훌륭한 지식을 내 머리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것이 끝없이 괴롭기 때문이다.
지식을 암기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수준의 지적활동이야. 세상의 모든 문제와 이론에는 적용가능한 범위가 있는데 그걸 세부적으로 나눠놓은 게 유형이라고 하는 거다. 유형의 구분과 각 유형에 대한 완벽한 숙달 없이는 그 분야에 대한 전문성의 완성도 있을 수 없어.
수능처럼 개쓸데없는 난해함과 수능수리가형30번처럼 좆호로병신애미출타한 문제는 나가뒤지는게 한국교육에 이득이지만, 대학에선 진정한 학문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게 맞다고 본다.
학교에서 우리가 배우는 지식의 양은 결코 적지 않아. 학기당 수백시간을 공부하고 그것이 8학기나 반복되어 수천시간의 학습시간이 되기 때문에 대학교육이 의도한대로 잘 배우고 익힌다면 준전문가급은 돼야 정상이다.
나는 2학년 1학기부터 학기당 적게는 6과목 많게는 9과목씩 들으면서, '전자의 흐름의 응용'이라는 공통명제 하에서 그토록 다양한 응용이 나오는 것에서도 놀랐을 뿐 아니라 그것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음에도 놀랐지.
양자역학적 현상으로부터 반도체현상이 발생하고, 반도체현상을 응용하여 반도체소자를 만들고, 반도체소자와 수동소자를 조합하여 회로를 만들며, 회로를 잘 조합하고 집적도를 높여서 센서와 집적회로, 프로세서, 컴퓨터 등을 만들며, 또 그러한 하드웨어적 바탕에서 고도하고 복잡한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고
ㄷㅊ 전박아 새끼
개소리하네 븅신새끼 니가 이해못해서 그런거야 - dc App
진정한 공부를 했으면 학교 공부정도는 100점맞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