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건 사실상 없는 무형의 존재인데 물체의 운동을 가지고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이걸 시간이라는 개념을 인간들이 만들고 쓰는 가상의 개념이지


그런데 코코가 자꾸 공간=시간 이렇게 주장하는데 모든게 멈춘다면 우리가 정한 시간이라는 가상의 개념은 깨진다.


즉, 원래 없던 존재를 가상개념으로 도입한게 시간인데 시간이라는 약속개념은 물체의 운동이지 공간 그 자체가 아니다.


물론 물체가 운동하려면 공간이 있어야 하겠지만 시간이 없더라도 공간이 존재하는거랑 하등의 상관이 없어 


공간내에서 운동하는 물체를 가지고 시간의 가상개념을 도입시킨건데 시간이 왜 공간자체가 되는거냐?




1+1=2 라는 숫자의 개념이 있지만 사과한개 더하기 사과한개는 사과 두개가 된다. 숫자의 개념이 없더라도 사과는 두개가 맞아 


단지 두개라는 숫자의 표현을 못하는거지







한줄요약 - 시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