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는 정지 기준틀로 로런츠 변환에 의해 물체를 길이 수축 해놓은 다음 외부에서 물체 내부를 관측 할 때 발생하는 시간 팽창으로만 보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성수는 멍청하다. 왜냐하면 물체 내부에서도 외부를 볼때 상대성 원리에 의해 길이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즉 물체 내부에서 외부를 관찰하면 물체내부의 사람은 물체가 수축된 운동거리를 이동한다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물체의 속도가 외부관찰자와 내부 관찰자가 다르지 않으려면 시간 팽창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는 거다. 즉 내부에서 외부를 바라볼 때 역시 시간 팽창이 존재해야한다.
성수 말대로 로런츠 변환 자체가 틀렸다면 성수는 마이켈슨-몰리 실험과 광행차 실험을 반박해야 한다.
즉 성수는 물리학 공부 좀 하고 수학 공부 좀 해라 멍청아.
성수가 멍청한 이유 2 ) 로런츠 변환에서 같은 속도로 나란히 움직이는 두 물체는 서로 상대속도가 0이라고 계산된다. 즉 성수는 수학을 못하는 멍청이다.
크.. 마지막 말 촌철살인이네 추천을 안 할수가없다! - dc App
성수가 멍청한 이유 3) 성수는 자기 학벌, 수능 성적을 인증하지 못하고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아인슈타인이 틀렸다고 말한다 즉 성수는 멍청하기 때문에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유도된다.
성수 블로그에 가보았다. 시간 팽창이란다 정확하게 말하면 시간 지연이다. 광속도는 불변이여야 한다. 이미 로런츠 힘법칙과 패러데이의 법칙이 같음이 증명되었기 때문에 관성기준틀에 대한 역학에 대한 상대성 원리는 전자기 역학에서도 적용 되어야 한다. 따라서 전자기파동방정식도 관성 기준틀에서 적용되어야 하므로 빛의 속도는 일정해야 한다. 물체 내부에서 물체의 속도와 물체 외부에서 물체의 속도 또한 같아야 한다. 그렇다면 빛이 이동거리에 대한 동시성 불일치가 시간 지연 없이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 시간 지연은 물체 내부의 빛의 운동방향과 물체의 운동방향이 수직일 때, 현상에서 측정이 가능하다. 자 이제 길이 수축을 보자 이때는 빛의 운동방향과 물체의 운동방향이 나란함을 가정하자. 물체 내부에서 물체의 중심에서 발생한 빛이 물체의 양 끝으로 동시에 도달한다. 하지만 외부에서 내부를 관찰하면 빛은 당연히 뒤쪽에 먼저 도달한다. 여기서 길이 수축없이는 동시성 불일치가 발생한다
이에 대한 설명은 그리피스 기초 전자기학 12장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시간지연을 사용하여 길이 수축을 증명해 놓은 공식이 있다. 즉 성수는 멍청하다
일단 너도 멍청이고
그리고 넌 상대속도 개념 자체를 모르고 있고
너는 고유 길이 개념을 위반한 사이비 상대론자이고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이미 반박했다, 빛이 반거울울 지나 반사경으로 가는 것과 되돌아 오는 것이 상호 속도 상쇄 현상으로 위쪽 반사경으로 가는 것이나 오른쪽 반사경으로 가는 것이나 속도가 같을 수밖에 없다. 에테르가 있든 없든 검출되는 속도는 같다. 또한 에테르가 매질 역할을 한다 할 때 빛은 자신보다 늦게 흐르는 매질 에테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다만 에테르가 빛의 흐름에 저항 역할을 한다면 빛의 속도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저항은 위쪽으로 가는 빛이나 오른 쪽으로 가는 빛이나 동일하기 때문에 빛의 속도는 같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에테르가 있다고 해도 빛의 속도는 위쪽으로 가는 빛이나 오른쪽으로 가는 빛이나 같고, 에테르가 없다고 해도 위나 오른쪽이나 같다. 에테르가 매질로서 빛의 흐름에 저항을 하면 위와 오른쪽의 두 빛의 속도가 같이 느려져 빛의 속도를 알아봐야 되는데,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위, 오른쪽 빛의 차이를 실험했지, 에테르에 의한 저항으로 빛의 속도가 느려지는지에 대한 실험은 아닌 것으로 안다.
빛의 속도는 외부 관찰자가 볼 때 더 빠를 수밖에 없다. 이것이 절대론의 관점이다. 그런데 문제는 너희들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데 있다. 빛의 운동 질량이 0라면 빛은 외부관찰자에게는 수직 상하 운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내부 관찰자에게는 우주선의 진행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즉 뒤쪽으로 사선운동 하는 것으로 보여야 하는데, 이 경우 너희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반대의 시간 팽창이 일어난다, 즉 외부 관찰자의 시간이 지연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절대론의 관점에서는 오류다, 왜냐하면 내부관찰자에게 보이는 사선운동은 겉보기 운동일 뿐이기 때문에 속도가 우주선의 속도와의 벡터차의 값으로 속도가 빠르게 보인다.
즉, 외부관찰자의 빛의 속도는 고유속도, 내부관찰자의 빛의 속도는 겉보기 속도가 된다. 빛의 질량이 0이 아닐 경우는 기존의 빛의 운동 양상이 된다. 그러나 이 때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시간 팽창은 로런츠 변환에 의한 방식이 아니라, 고전 역학의 벡터합의 값으로 나타나고 외부관찰자에게 보여지는 전방 사선 운동에 의한 빛의 속도는 벡터합에 의한 값으로, 내부관찰자의 빛으 속도는 그 보다 느린 값으로 보여서, 내부관찰자에게 겉보기 운동에 의한 빛의 속도는 광속보다 느리게 된다.
위는 모두 빛이 매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것이고 만일 우주선 내부가 공기로 채워져 있으면 굴절률에 의한 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즉 빛의 속도는 공기의 굴절률d의해 c/1.0003가 된다. 이것을 고려해서 빛의 겉보기 속도와 광속을 계산해야 한다.
그리고 시간팽창은 각 상대방의 상대운동에 의해 실질적으로는 일어나지 않고 각 관찰자의 기준에서 상대방에게 일어날 뿐이므로, 큰 의미가 없다. 실제 인공 위성의 시간차는 중력에 의한 시간차와, 인공위성의 광시계의 운동에 의해 주기가 길어지는 현상으로 해석되어져야 한다. 이 모두 시간이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시계의 주파수가 변화하는 시계작동 속도의 변화일 뿐이다.
길이수축과 시간지연이 맞지 않는다는 것 역시 누가 기준이 되든 똑같다. 그리고 동시성 이론과도 맞지 않는다는 것을 모형으로 만들어 놨으니 많이 공부해라, 제발 보도 안하고, 이해도 안한 상태로 털지 마라, 니가 보지도 않고 이런 말을 하지, '성수는 상대성 이론을모른다,ㅋㅋㅋ '라고.
그리고 로런츠변환에 의해 길이수축을 해 놓은 후에 외부에서 내부를 관찰한다고 하는데, 니가 제대로 뭘 알고 이야기하려면 나무 위키나 조선 노예의 블로그에 가서 너희 상대론자들이 만들어 놓은 그래프와 식으로 검증해라, 내가 만든 것이 아니다. 내 블로그에 있는 길이수축 그래프가 바로 너희 상대론자들이 만든 그래프다. 알고나 알고 비평을 해라.
또 부들부들 하네 병신 상호 속도 상쇄현상이 어디있냐 병신아 그리고 마이켈슨 - 몰리 실험은 속도를 "있는 그대로"를 측정하는게 아니라 간섭현상을 측정하는 거다 멍청한 놈아. 빛의 속도는 외부 관찰자가 볼 때 더 빠를 수밖에 없다.
"빛의 속도는 외부 관찰자가 볼 때 더 빠를 수밖에 없다." 증거 가져와라 증거 못가져오면 너는 병신임을 인증하는 거다
"반대의 시간 팽창이 일어난다," 증거 가져와라 역시 못 가져오면 너는 병신이다
팩트 3) "왜냐하면 내부관찰자에게 보이는 사선운동은 겉보기 운동일 뿐이기 때문에 속도가 우주선의 속도와의 벡터차의 값으로 속도가 빠르게 보인다." - 이 내용의 증거는? 광행차 실험 결과와 정면 반박 하는데?
빛의 운동 질량이 0라면 빛은 외부관찰자에게는 수직 상하 운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내부 관찰자에게는 우주선의 진행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즉 뒤쪽으로 사선운동 하는 것으로 보여야 하는데, 이 경우 너희들이 알고 있는 것과는 반대의 시간 팽창이 일어난다, 즉 외부 관찰자의 시간이 지연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도 절대론의 관점에서는 오류다, 왜냐하면 내부관찰자에게 보이는 사선운동은 겉보기 운동일 뿐이기 때문에 속도가 우주선의 속도와의 벡터차의 값으로 속도가 빠르게 보인다. - 이 내용은 개 병신이다. 즉 기본적인 수학실력이 없음을 입증하는 것이고 상대 속도에 대해 이해가 전혀 없으며 절대값과 벡터를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개 병신이다. 이 세상에 운동질량이라는 단어는 없다 오직 관성질량과 중력 질량만 존재한다
물체 내부에서 진행방향과 수직하게 직선운동을 하려면 외부에서 관측할 때는 반드시 사선으로 보여야 한다. 즉 외부관찰자가 사선방향이고 내부 관찰자는 수직하다. 이건 초딩도 아는 내용이다. 만약 내부에서 사선으로 빛을 보낸다면 이미 운동방향과 동일한 성분이 빛의 운동벡터에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벡터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즉 김성수가 병신이라는 증거이다. 시간지연을 측정할 때 내부관찰자가 수직으로 빛의 이동경로를 정하는 이유는 운동 방향에 따른 점곱을 고려하지 않아 수학적으로 계산의 편리성을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즉 운동방향의 성분은 로런츠 수축과 관련되어 있고 운동방향에 수직한 성분은 시간지연과 관련이 있다.
즉 김성수는 병신일 수 밖에 없는 증거가 된다.
그리고 애시당초 빛과 운동방향이 동일한 성분에 대해서는 동시성 불일치로 상대성 이론에서 이미 설명해 놓았다. 즉 성수는 동시성 불일치의 논리를 시간지연 논리에 넣어서 지 혼자 상대성 이론을 재해석 해 상대성 이론이 틀렸다라고 정신승리를 하고 있다.
1) 물체내부의 빛에서 물체의 운동 방향에 대한 상대성 이론의 내용 : 한 기준틀에서 동시에 일어난 두 사건을 다른 기준틀에서 보면 일반적으로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다.
2) 물체 내부의 빛에서 물체의 운동방향과 수직인 성분에 대한 상대성 이론의 내용 : 움직이는 시계는 느리게 간다.
광행차 실험에서는 에테르의 존재가 부정당하는지 설명하시오
"상호 속도 상쇄 현상으로 위쪽 반사경으로 가는 것이나 오른쪽 반사경으로 가는 것이나 속도가 같을 수밖에 없다." 속도 상쇄 현상이란 어디에 존재하는 것인가? 느그 엄마 보지속에서 관측하면 이렇게 나오나?
"위는 모두 빛이 매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것이고 만일 우주선 내부가 공기로 채워져 있으면 굴절률에 의한 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즉 빛의 속도는 공기의 굴절률d의해 c/1.0003가 된다. 이것을 고려해서 빛의 겉보기 속도와 광속을 계산해야 한다." 이 논리 자체가 김성수가 공부를 졷도 안했다는것을 증명한다. 광속도 불변의 법칙이란 진공에서의 광속도를 의미하며 이미 마이켈슨- 몰리 실험에서 정지해있는 에테르 논리는 정면 반박 당했다
마이켈슨-몰리는 에테르를 인정 받기 위해 에테르 끌림 가설까지 내새웠다 이 에테르 끌림 가설은 1728년 별 수차, 별들의 겉보기 위치가 1년 주기로 원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즉 에테르가 끌림이 일어나면 별들의 겉보기 위치가 달라질 수가 없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마이켈슨-몰리 실험은 광속도를 직접 잰 방식이 아닌 경로차에 의한 간섭현상을 관측 하는 것이였고 정지해 있는 에테르 가설은 마이켈슨의 정밀한 실험에서 0.005간섭무늬까지 잴 수 있었음에도 예측된 0.4 간섭무늬는 물론 어떠한 간섭무늬조차 관측하지 못했다.
상호 속도 상쇄 현상- 희대의 개소리이다. 그 어떠한 증거도 없는 헛소리이다.
상호 속도 상쇄현상은 실험 장비를 90도만 돌려버려도 바로 반박되어버린다. 즉 모든 수학 공식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김성수 뇌에만 존재하는 현상이다.
멍청한 인간아 니가 상호 속도 상쇄 현상 개념이 전혀 없구나 말해 봤자 쇠귀에 경읽기다. 니혼자 죽을 때까지 그 생각 버리지 말거라, 나머지 위의 니 생각도 절대 버리지 말고 그렇게 알고 죽어~~~
내가 니 설교하는 내용은 이미 일년 저에 본 내용이라 지겹다. 니같은 설교가가 여기 한 두명이 아니야
상호속도 상쇄이론의 증거를 가져오시오 못가져오면 성수는 지능이 낮으며 패배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대 실명제 보소 ㅋㅋㅋ
간섭무늬가 없다는 건 에테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의 이유가 빛이 (아이 시발 내가 이런 놈한테 계속 시간 낭비 해야 되나) 위로 간 빛이나 오른쪽으로 간 빛이나 시간차가 없다는 것이지, 그 시간차가 없는 것이 에테르가 없어서 일 수도 있고 에테르가 있지만 에테르 속을 갈 때와 올 때 흐름의 반대에 의해 서로 속도가 상쇄되고 또 위와 오른 쪽의 빛이 이 상쇄 현상에 의한 것과 에테르와 빛의 흐름의 방향이 위쪽 오른쪽 다르다 하여도 예컨대 위로 갈 때 +1,올 때 -1 합은 0, 오른쪽으로 갈 때 +2, 되돌아 올 때-2 합이 0 이런식으로 결국 같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의미 없는 실험이라는 것, 광행차는 검토한 적이 없고.
에테르가 없다고 가정하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상론 시공론이 전개되었다는 것은 내가 부정한 적이 없고(이거 맞는 얘기냐?), 90도 돌리니 마니 그건 니맘이고, 돌려도 마찬가지야. 이게 내가 비판하는 근거가아니기 때문에 니 맘대로 생각해. 그리고 그 아래 니가 하는 이야기는 한참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해라, 야바위 색끼야
말하는 게 개 썅놈 색끼야 내가 니같은 놈한테 시간 낭비할 여력이 없구나 꺼져
앞으로 내이름 걸어놓고 까지마라 적어도 내가 만든 자료 다 검토하고 지껄이든지 아니면 가만히 있어 썅놈아
야바위야 물리 교재 찾아봐라 백과사전 찾아봐라 운동질량이 없는 말인가, 너 거의 사기 수준이네
그리고 너 수학실력 그렇게 좋으면 여기 애들 문제 올리면 좀 풀어주지 그래, 허풍쟁이 자식아, 난 수학실력 꽝이지만 너같은 자슥은 하나도 안부럽다.
그리고 남의 주장을 반박하려거든 글이나 제대로 읽어라, .....위는 모두 빛이 매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것이고 만일 우주선 내부가 공기로 채워져 있으면 굴절률에 의한 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즉 빛의 속도는 공기의 굴절률d의해 c/1.0003가 된다. 이것을 고려해서 빛의 겉보기 속도와 광속을 계산해야 한다....라고 분명히 전제를 달아 놓았는데, 반박하느라 놓쳤구나, 그래 니 심정 안다~~~
물체 내부에서 진행방향과 수직하게 직선운동을 하려면 외부에서 관측할 때는 반드시 사선으로 보여야 한다. 즉 외부관찰자가 사선방향이고 내부 관찰자는 수직하다. 이건 초딩도 아는 내용이다. 만약 내부에서 사선으로 빛을 보낸다면 이미 운동방향과 동일한 성분이 빛의 운동벡터에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벡터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 즉 김성수가 병신이라는 증거이다. 시간지연을 측정할 때 내부관찰자가 수직으로 빛의 이동경로를 정하는 이유는 운동 방향에 따른 점곱을 고려하지 않아 수학적으로 계산의 편리성을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즉 운동방향의 성분은 로런츠 수축과 관련되어 있고 운동방향에 수직한 성분은 시간지연과 관련이 있다.
ㄴ 이 내용 역시 내 말의 의도를 전혀 모른 체 이야기 하는 것이지. 내가 빛의 질량이 0일 때와 아닐 때의 빛의 운동과 내외부 관찰자의 관찰 양상을 설명하기 위해 한 말을 그 의도 파악도 하지 못한 체 공격하기에 급급해서 하는 말이지. 이 사람아 참 그렇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anepsuk&logNo=60064158496&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봐라 ...'그러나, 별의 광행차가 에테르의 존재를 알려주는 증거로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고 나와 있더라, 그리고 '그러나 피체랄드와 로렌츠는 아주 과감한 제안을 했는데요,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움직이는 물체의 움직이는 방향으로 길이가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라고 하지, 이유를 모른단다. 개인 블로그이긴 하지만 ...
내가 에테르의 존재를 긍정한 것도 아닌데 엉뚱하게 에테르의 존재 문제로 나를 논박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상호속도 상쇄이론의 증거를 가져오시오 못가져오면 성수는 지능이 낮으며 패배를 인정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대 실명제 보소 ㅋㅋㅋ
즉 김성수는 상호속도 상쇄이론의 증거를 가져오지 못하였으며 에테르와 광속도불변의 법칙의 연관성을 전혀 모르는 전자기학 무식자이기 때문에 김성수는 패배를 인정하였다라고 알겠습니다.
김성수가 들고 온거라고는 블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피체랄드와 로렌츠는 아주 과감한 제안을 했는데요,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움직이는 물체의움직이는 방향으로 길이가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마이켈슨 몰리 실험에서 에테르 바람과평행하게 움직이는 빛의 속도는 느려 졌지만 그 방향으로 길이가 조금 짧아져서 시간 간격은수직으로 진행하는 빛의 경우의 시간 간격과 정확히 일치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피체랄드의 제안은 결과만을 합리화 시키려는 인위적인 것으로 들리지만, 이 모든 문제가아인슈타인의 시공간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모두 해결 되었을때, 결과적으로는 피체랄드의제안이 옳은 것임이 밝혀져, 특수 상대성 이론의 결과로 나오는 길이 수축 현상을 피체랄드 길이 수축,또는 로렌츠 수축이라고 부릅니다.[출처] ///>>//제5장 광행차와 에테르//
김성수가 들고온 블로그는 로렌츠 수축을 인정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을 파동으로 이해해서 관성계를 적용하려면 매질이 필요 - 에테르 없으면 쓰레기 즉 김성수는 에테르를 부정하였기 때문에 김성수 1패, 빛을 파동으로 이해하지 않고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려면 - 새로운 증거, 이론을 가져와야함 김성수 못가져옴 - 김성수 2패, 상대성 원리를 인정하고 빛을 파동으로 이해하지 않으면서 빛의 광속도 불변의 법칙을 부정하려면 패러데이의 법칙과 로런츠 힘법칙을 바꾸는 증거를 가져와야함 김성수는 멍청해서 못 가져옴- 김성수 3패 즉 김성수는 전패로 무식을 인증해 버렸고 망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