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용 (The Physical Great Stupid Dumbass)
- 움직임이 없는데 합력을 어떻게 측정하냐? 마찰력이 작용하면 힘이 아무리 주어져도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F=ma는 거짓말이다.
레드용은 사실상 고등학교 수준을 때지 못했다는게 입증 되었다. 원숭이 레드용은 정지 마찰력이 외력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 힘의 평형이 유지됨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레드용은 뉴턴의 운동 제 1법칙 (관성의 법칙)을 이해하지 못했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관성의 법칙이란, 물체에 작용하는 합력이 0이라면 물체의 질량 중심은 일정한 속도로 움직인다.
따라서, 움직임이 없으면 합력은 0이다. 원숭이 레드용은 사실상 우주 공간에서 아무리 무거운 물체라도 힘을 가하면 움직인다라는 사실을 모르며,
정지 마찰력과 최대 정지 마찰력을 구분하지 못하며(중학교 때 배우는 개념), 힘의 합력이 뭔지 superposition이 뭔지 전혀 모른다.
- 그리고, 이세상은 전자기력 하나지 무슨 4가지 힘이얌... 지식수준 하고는.... ㅎㅎㅎㅎㅎ
이 세상에 존재하는 힘은 중력, 전자기력, 약한 핵력, 강한 핵력으로 이루어져있다. 졷드용은 분명히 통일장이론을 이해하지 못함이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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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이론은 자연계의 4가지 힘인 중력, 전자기력, 약한 상호작용 그리고 강한 상호작용을 통합하려는 시도의 대표적인 접근 방식이다.
중력장과 전기장, 자기장 그리고 핵력장이 같은 근원을 지닌다는 자연 철학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힘의 종류는 4가지로 중력, 전자기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이 있다.
과학자들은 이 힘들을 통일장이론을 통해 입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형태와 상호관계를 하나의 통일된 개념으로 기술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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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근원/ 하나의 통일된 개념이라는 뜻을 마치 다른 힘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모두 전자기력 하나라고 판단하는 수준이 매우 우습다.
실제로 전자기력의 매개 입자는 광자이며, 약학 핵력을 매개하는 입자는 w,z보손이며 강한 핵력을 매개하는 입자는 글루온으로 매개입자부터가 다르다.
특히 전자기력의 경우에도 전기력과 자기력이 맥스웰의 법칙, 중간자이론으로 서로 분리불가능이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지 애초에 같은 힘이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분명 두 힘은 다른 것이다. 전기력은 전하에 의해 자기력은 자하에 의해 생성되며 전기력은 자하에 힘을 가하지 못하며, 자기력은 전하에 힘을 가하지 못한다.
오직 맥스웰 방정식에 따라 전기력은 움직이는 자하에 자기력은 움직이는 전하에만 힘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은 개나소나 다 아는 것이다.
실제로 대통일장이론은 게이지 불변성이 입증만 된다면 아무튼 통일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게이지 변환이 전자기력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임에도 실제로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두 힘이 완벽히 구분 불가능한 힘은 아니라는 것이다.
윾전
- "블랙홀은 초광속으로 운동하며 수성 근일점 이동 관측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을 짜맞추려고 조작하였다(수성 근일점 이동은 1859년 관측되었고 상대성 이론은 1905년에 발표되었다"
<해석 : 윾전이는 수성 근일점 이동 관측과 에딩턴의 개기일식 관측을 구분하지 못한다.//유전이는 블랙홀 속도를 읽을 때 km와 m/ h와 s를 구분하지 못한다.>
- 만약에 만유인력이 진실이라면 이 우주는 모두 벌써 한덩어리가 되어 물과 흙으로 모여 궁창이 되어 있어야 할 거다.
창공(蒼空, firmament)이란 하늘을 달리 부르는 말이다. 창천(蒼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종교적, 신화적 맥락에서는 하나의 단일한 돔으로서의 하늘을 일컬으며 한국어 성경에서는 "궁창"이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해석 : 나 유전은 개독교다>
- 루퍼트 셸드레이크 -‘형태발생장’ 이론으로 노벨상 후보로 올랐다.
http://www.herenow.co.kr/sheldrake.php
https://blog.naver.com/stoneyard/220755160819
http://www.sciencetimes.co.kr/?news=빛의-속도-절대-불변이-아니다
윾전이는 사이언스 타임을 불펌했다. 루퍼드 셸드레이크 형태발생장 이론으로 노벨상후보로 거론되었다는 내용은 여기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쉽게 출저를 찾을 수 있었다.
http://www.herenow.co.kr/bbs/zboard.php?id=7sym_qn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f=off&sub=off&select_arrange=headnum&desc=desc&no=9
https://namu.wiki/w/형태형성장 가설
https://www.sheldrake.org/research/morphic-reso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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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셀드레이크 박사가 주장의 근거로 든 예시들은 어디까지나 이미 일어난 현상을 독자적으로 해석했을 뿐인데다 그마저도 올바른 해석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케이스가 꽤 있으며[1],
그마저도 직접적인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본 가설이 과학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두루뭉술한 편인데다 이를 현 시점에서 실재하는지
부재하는지를 확인할 실험 자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2] 현 시점에선 유사과학 정도로 취급되는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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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실험하나 해본적 없는 이론으로 노벨상이 거론된다는 점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하긴 히틀러도 노벨평화상 후보로 거론되었으니 후보가 무슨 소용?ㅋㅋㅋ
김성수
- 속도 상호 상쇄 이론으로 서로 수직한 운동 벡터를 어떻게 더하고 빼서 둘다 없애버릴 수 있다 <기하와 벡터 안배운거 티내는 바보>
-마이켈슨 몰리 실험에서 위로 갈 때 속도가 더해지고 내려올 때 속도가 줄어들면 결과적으로 변화하는 속도의 총합은 0이된다.
<마이켈슨의 수식은 빛의 간섭 무늬를 측정하기 때문에 시간 차로 계산한다.
따라서 t1=l1/(c+v)+l1/(c-v)=2cl1/(c^2-v^2)>
김성수는 분수 계산할 때 분모끼리 더하는 병신이다.
-에테르가 빛의 운동 방향에 대해 어떤 각도로 운동해도 에테르가 빛보다 빠르지 않다면 빛의 속도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바람의 속도는 음파의 속도보다 느림에도 불구하고 음파의 속도에 영향을 준다. 즉 김성수는 소리와 빛이 동일한 것이고 동일하게 매질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속도에 대해서는 음파와 빛을 다르게 해석해 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즉 성수의 과학사고는 일관성이 없는 헛소리다.
- 바람은 공기이고 공기의 저항이 음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 공기의 움직임이 음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
https://ko.wikipedia.org/wiki/바람
바람은 공기의 흐름이다. 대기를 이루는 가스 물질의 흐름을 일컫는 말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선속
수송현상(열이동, 질량이동, 유체역학 등)에서 선속은 단위면적에 대한 어떤 성질의 흐름의 비율(rate of flow of a property per unit area)로 정의되고,
그 차원은 [양]·[time]−1·[area]−1이다.[2] 예컨대 어떤 강의 흐름의 크기는 매초마다 강의 횡단면을 통과한 물의 양과 같고, 매초 땅뙈기에 내리쬐는 햇빛의 양 역시 일종의 선속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을 이야기 하고 공기의 움직임이 음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아벨11
- 왜 일이 FS죠? 왜 특수 상대성이론에 고전 역학을 적용해 일을 FS라고 단정해 버릴 수 있죠? < 일의 정의가 F*S라는 걸 모르는 바보>
힘의 정의도 F=dp/dt이기 때문에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이미 이 정의에 맞게 힘을 다시 계산한다.
-나는 일과 힘의 정의는 안다구요 ㅠㅠ 내가 모르는게 아니라구요 ㅠㅠ 제발 제 말을 믿어주세요 ㅠㅠ(위의 논쟁이 있고 난 한달뒤 울어버리는 아벨)
내가 말하는건 철학적인 거라구요 ㅠㅠ
팩트: 정의는 정하는 사람 나름이다. 즉 처음 정하는 사람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힘이 dp/dt로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운동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한다라는
사실이 실험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고 일이 F*S로 널리 쓰이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실험적으로 입증 되었기 때문이다.
즉 멍청한 아벨은 아무리 울부짖어도 멍청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iamkoko
- 모든 물체는 only 파동이다.// 아니다 광자와 전자만 파동이다
< 팩트 : 이미 양자전기역학으로 광자나 전자나 모든 입자에서는 같은 이론이 적용된다.>
양자역학에서 슈뢰딩거 방정식의 해 파동방정식은 물체의 확률분포가 "파동방정식"을 따른다는 뜻이지 물체 그 자체가 매질의 위치 변화에 의한 "파동"이다라고 이야기 하는게 아님
또한 전자기학에서 "전자기파"는 광자가 z방향으로 진행시 전기장의 방향이 x축(전하가 존재시 전하가 힘을 받는 방향), 자기장의 방향이 y축(자하가 존재시 자하가 받는 방향)이고 이것의 세기가 파동방정식을 따른다라는 것이지
역시 매질의 위치변화에 의한 "파동"이 아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고 수정 뉴턴 역학을 적용하면 둘 다 없어도 되며 일반 상대성 이론은 역시 거짓말이다.
팩트: 수정 뉴턴 역학으로는 전자기학을 설명하지 못하지만 상대성 이론을 쓰면 전자기학을 설명할 수 있다.
즉 코코는 전자기학을 공부한 적이 없는 멍청이다.
레드용을 5대 바보 수장으로 임명합니다.
추천합니다. - dc App
109는 아래 나의 게시글에 처음으로 도움이 되는 말을 해 주었다, 그리고 위의 게시글은 거짓이다, 사기다, 계속 이짓을 한다면 넌 사기꾼이다.
성수야 니가 현대물리학 공부하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니가 뭔 헛소리를 했는지 정확하게 알거다. 아는 만큼 보인다. 아만도 색휘야
야이 사이비 쓰레기 비평가야 니가 한 말이 무슨 뜻인지 너도 모르고 지껄이잖아. 넌 빛이 왜 횡파인지 아나?
빛을 횡파라고 하면서 광양자가 횡파 형태로 운동하는지 어떤지 니가 아나?
응 아는데? 맥스웰 발정식에 의한 boundary condition으로 계산된 것이며 편광으로 실험적으로 입증된 건데?
파동 형식으로 운동하는 광양자는 파동이 아니고 입자이냐? 그럼 광양자는 왜 파동 형식으로 운동하나? 그 원인을 아나?
결과가 어떤 것인지는 실험으로 안다고 하지만 원인을 아나?
그리고 그 바운드리 컨디션이 어떤 의미인지 해석해 봐라.
전기장과 자기장의 방향은 전하와 전류가 있을 때 물체에 힘을 가하는 방향을 말하는건데 원숭이 성수야? 그리고 공간에서 빛의 세기로 따지면 쌍극자 방사의 경우 횡파에 관한 내용은 전혀 적용이 안되고 오직 거리와 각도로 물체의 운동 방향과 관련된 공식을 따르는데 원숭아?
빛이 파동이 아니라고 해 놓고선 운동이 파동 형식이면 그게 파동이냐 입자냐?
횡파가 아니라는 말이냐 침팬지야.
가우스 법칙과 monopole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전기장과 자기장의 운동 방향에 따른 량은 0이고 페러데이의 법칙에 따라 전기장과 자기장은 서로 수직이므로 횡파임을 증명 했다
이 원숭이 색휘는 빛과 물결파도 구분 못하네 그러니 특상이 틀렸다는 개소리를 하지 원숭아 가서 공부나 더해라 아만보색휘야
니가 씨부리는 말들은 횡파냐 종파냐 전혀 연결이 안되네
임의의 원천에서 나오는 전자기파 공식 봐라 그 공식에 어디 횡파적 요소가 있는지 설명해봐라 원숭아
니가 멍청하니까 모르는 거
니가 이해못하는 건 니가 멍청하기 때문이다
넌 빛이 횡파라고 하면서 왜 빛이 횡파인지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횡파라는 것을 말하는 거잖아.
이해 못하면 이해시키는 것이 능력이지, 하기야 침팬지가 그럴 능력은 없겠지, 지도 잘 모르고 하는 말이니까.
아닌데 병신아 가우스 법칙과 monopole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전기장과 자기장의 운동 방향에 따른 량은 0이고 페러데이의 법칙에 따라 전기장과 자기장은 서로 수직이므로 횡파임을 증명 했다 설명해도 이해 못하는게 니잘못이지
횡파면 빛은 파동이지 또 왜 입자인가?
니 개논리고 다른 모든 사람에게 이해 못시키잖아 쓰레기 논리니까 즉 너는 오랑우탄
가우스 법칙과 monopole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전기장과 자기장의 운동 방향에 따른 량은 0이고... 이게 무슨 뜻인지 네가 모르니까 반복만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니 논리대로 파동이기만 하면 광전효과도 물결파처럼 진폭의 제곱에도 비례해야 하는데 왜 물결파랑 다른 지 설명을 하라고 원숭아
내가 모를 줄아나? 넌 저 개념들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줏어 듣고 인용만 하는 거지.
내가 아래 게시글에서 설명하잖아, 넌 그거 이해 못하고 비평만 하는 거네, 그러니 사이비야
니가 모르니까 이해를 못하지 가우스 법칙과 monopole이 뭔지 모르는게 니가 빡통대가리라서 그것도 모르면서 전자기파를 논하려는 거 자체가 정신병이라고 병자색휘야
원숭이 색휘야 면적에 따른 공식을 내세워봐 멍청한 놈아 니 논리가 지금 나온 전자기파 논리에 정면 대치되는데 공식 설명해보라고 멍청아
니가 나보다 몇 개 더 줏어들은 거는 인정하는데, 넌 모르는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할 뿐이야.
왜 광전효과랑 물결파랑 다른지 설명을 해 멍청아
그건 니가 수준이 너무 낮으니 수준 높은 사람을 이해못하겠지 아만보 색휘야
공식? 공식은 아직 없어 원리만 나름대로 이해했을 뿐이야. 공식에 대한 거는 E가 진폭의 제곱과 진동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것을 이용한다는 것이 다야. 내가 아래 게시글 댓글에 설명해 놨어, 보고 와
물결파가 뭔지는 니가 설명을 해야지
그러면 니 공식자체가 광전효과랑 대치된다고 멍청한 놈아 면적에 대해 역제곱법칙이라는게 니 공식에도 존재하지 않는데 뭔 면적드립 원숭이 색휘 수준 개 낮네
물결파는 매질이 물결이고 파동 에너지는 그 매질을 통해 전달될 뿐이지만 빛은 매질 없이 그 자신이 파동을 형성한다는 거 말이냐?
응 원숭이 새귀야 전자기파는 매질의 위치변화에 따른 파동이 아니라 전자기장의 세기가 파동이기 때문이지 원숭아
세기랑 위치변위가 같은거냐 원숭이 색휘야?
면적은 내가 일단 오해한 것이라고 댓글로 달았다, 확인해 봐라. 그래도 내 설명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다.
전자기학 공부했으면 이게 기본 지식이다 원숭아 전기장과 자기장이 뭔지도 모르면서 전자기파를 논하려고 발광하다니 진짜 개 무식이 너무 역겹다
응 아니야 면적과는 전혀 관련 없는 세기차원이라 니 개논리에는 적용 안되
아 이 침팬지가 그건 니들 애기고, 지금 빛 에너지가 파동의 형식으로 운동한다는 것을 가정하고 내가 광전 효과를 설명하는 거잖아, 그럼 그 관점으로 이해를 해 보라고.
세기가 면적과 관련 없다는 건 니들 얘기고, 난 지금 파동만 이야기 하잖아.
광전 효과에 전기장 세기 얘기가 진폭이 광전 효과에 관련이 없다는 얘기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데?
세기랑 위치변환이 같은거라는 증거 가져오라고
너는 직접 관련 없는 얘기 해놓고 너 그거 모르니까 바보다라고 이야기 하는 거잖아.
야 헛소리 할래? 진폭 얘기하는데 무슨 전기장 세기가 나오나?
원숭이 색휘야 전기장은 면적에 대해서 파동이 아니라고 지금 5번째 말한다 오랑우탄 색휘야 전기장이 면적에 대해 파동이라는 증거 가져오라고 원숭이 색휘야
너는 횡파가 뭔지 모르고 횡파횡파 거리는 거라니까
광전 효과가 가우스 법칙, 모노폴과 쌍극자 이런 거와 무슨 관련이 있느느데?
전자기파의 진폭이 전자기장의 세기차원이다 멍청한 색휘야 그것도 모르면서 물갤질하는 원숭이 유전 수준 무엇?
야 너 진폭이 뭔지는 아나?
전자기장의 세기와 광전효과와의 관련을 설명해 봐라
가우스의 법칙 monopole 패러데이 법칙은 전자기파가 왜 횡파인지에 대한 증거라고 멍청한놈아 니가 왜 횡파냐고 물어봤잖아 병신새끼야
진짜 갸 무식하네 병신새끼 니 정신지체 장애인이냐?
내가 광전효과 인강도 듣고 물리 교재도 보는데 진폭이 광전자 방출과 무관하다는 것과 전기장 세기와 관련돼 있다는 그런 얘기 처음이다.
양자역학 파동방정식도 진폭은 확률을 의미하는건데 너 진짜 파동 졷도 모르는 구나
전자기장의 세기라고 표현한거는 N/C 단위의 크기를 의미하는거지 에너지를 의미하는게 아니다 멍청한 새끼야
넌 자꾸 니 지식 많은 거 자랑질이나 하지 직접 문제와 관련된 진폭과 전자기장 세기 등등은 하나도 모르네
좀 대충 이해해라 멍청한 새끼야 진짜 개 무식하네
야이 멍청아 너 지식 자랑질 그만하고 직접 문제와 관련된 것을 말해라. 네가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면 니 논리가 서는 줄 아나?
힘의 크기를 세기라고 쓴거야 니 수준에 맞게 진짜 무식한 색휘랑은 대화가 안되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니라 넌 문제하고 관련성이 먼 이야기 자꾸 하잖아.
니가 물1.2 못 때서 이해 못하는게 내 잘못이냐 니가 무시간 잘못이지 원숭이 색휘야
이 샜갸 그마해 사이비야 꺼져
사이비 샊끼야 모르면그냥 모른다고 해,
시간 낭비만 했네...
면적에 대한 전기장의 크기는 횡파가 아니라고 멍청한 색휘야 3차원공간에서 선의 횡파가 존재할 수 있냐
하여튼 원숭이 색휘 위치변화에 따른 횡파의 경우 3차원보다 낮은 차원에서 적용되는 거죠 븅신새끼 지능 수준 너무 떨어지죠
너도 니가 하는 소리 뭔지 모르지?
성수야 넌좀 낄끼빠빠 - dc App
우리 아벨센세는 물리학자라기보다 철학자에 가까우신분..
성수 졸렬하게 한시간 뒤에 등판해 버리죠 ㅋㅋ 니처럼 무식한 사람이 여기 바보 5형제 빼고 누가 있냐 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23958&page=1병신들에게 써 놓은 답변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45215&cid=47338&categoryId=47338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의 변화는 쉽게 일어날 수 있지만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반응은 쉽게 일어나기 어렵다.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가 되며, 소금이나 설탕이 물에 용해된다. 생물체가 늙어 가며, 석회석이 분해하여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배추가 소금에 절여지는 것 등의 변화는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변화들이다./// 유전: 따라서 끓는 물이 식거나 얼음으로 변화하는 건 엔트로피 증가다. 니 대가리가 빠가라서 여전히 이해가 안가겠지만 사실이 그렇다. ㅎㅎ. 감소라고 평생동안 우기며 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