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용 (The Great Stupid Dumbass, 물갤 바보 수장)
1) 움직임이 없는데 합력을 어떻게 측정하냐? 마찰력이 작용하면 힘이 아무리 주어져도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F=ma는 거짓말이다.
레드용은 사실상 고등학교 수준을 때지 못했다는게 입증 되었다. 원숭이 레드용은 정지 마찰력이 외력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 힘의 평형이 유지됨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레드용은 뉴턴의 운동 제 1법칙 (관성의 법칙)을 이해하지 못했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관성의 법칙이란, 물체에 작용하는 합력이 0이라면 물체의 질량 중심은 일정한 속도로 움직인다.
따라서, 움직임이 없으면 합력은 0이다. 원숭이 레드용은 사실상 우주 공간에서 아무리 무거운 물체라도 힘을 가하면 움직인다라는 사실을 모르며,
정지 마찰력과 최대 정지 마찰력을 구분하지 못하며(중학교 때 배우는 개념), 힘의 합력이 뭔지 superposition이 뭔지 전혀 모른다.
2) 그리고, 이세상은 전자기력 하나지 무슨 4가지 힘이얌... 지식수준 하고는.... ㅎㅎㅎㅎㅎ
이 세상에 존재하는 힘은 중력, 전자기력, 약한 핵력, 강한 핵력으로 이루어져있다. 졷드용은 분명히 통일장이론을 이해하지 못함이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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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이론은 자연계의 4가지 힘인 중력, 전자기력, 약한 상호작용 그리고 강한 상호작용을 통합하려는 시도의 대표적인 접근 방식이다.
중력장과 전기장, 자기장 그리고 핵력장이 같은 근원을 지닌다는 자연 철학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힘의 종류는 4가지로 중력, 전자기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이 있다.
과학자들은 이 힘들을 통일장이론을 통해 입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형태와 상호관계를 하나의 통일된 개념으로 기술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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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근원/ 하나의 통일된 개념이라는 뜻을 마치 다른 힘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모두 전자기력 하나라고 판단하는 수준이 매우 우습다.
실제로 전자기력의 매개 입자는 광자이며, 약학 핵력을 매개하는 입자는 w,z보손이며 강한 핵력을 매개하는 입자는 글루온으로 매개입자부터가 다르다.
특히 전자기력의 경우에도 전기력과 자기력이 맥스웰의 법칙, 중간자이론으로 서로 분리불가능이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지 애초에 같은 힘이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분명 두 힘은 다른 것이다. 전기력은 전하에 의해 자기력은 자하에 의해 생성되며 전기력은 자하에 힘을 가하지 못하며, 자기력은 전하에 힘을 가하지 못한다.
오직 맥스웰 방정식에 따라 전기력은 움직이는 자하에 자기력은 움직이는 전하에만 힘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은 개나소나 다 아는 것이다.
실제로 대통일장이론은 게이지 불변성이 입증만 된다면 아무튼 통일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게이지 변환이 전자기력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임에도 실제로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두 힘이 완벽히 구분 불가능한 힘은 아니라는 것이다.
3) 암흑물질은 없음. 초대칭 입자도 없음. 당연한 결과임.
이것은 2번째 개소리와 연관되어 있다. 2번째는 어느정도 레드용이 인터넷 지식을 잘못해석했다고 정상참작이 되지만,
3번째 개소리는 2번째 내용 자체를 이해못했다는 반증이 되는 것이다.
강력, 약력, 전자기력을 하나로 묶는 ‘대통일장이론(grand unification theory)’의 수학적 기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를 게이지이론이라고 한다. 게이지이론은 어떤 종류의 전하를 띠고 있는 입자 사이에 게이지입자들이 매개하여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설명한다.
대통일장이론은 입자들이 일정거리 이하로 가까워지면 전자기력, 약력, 강력 등 세 힘이 하나의 힘으로 기술됨을 의미한다.
표준모형에 따라 계산하면, 세 게이지 결합상수가 실험 오차를 벗어나게 되고, 대신 초대칭을 도입한 최소 초대칭 표준모형에서는 세 결합상수가 측정 오차 내에서 통일된다.
즉 초대칭입자를 도입해야만 강력과 전약력이 통일되는 것이다. 현재 대통일이론 중 검증된 것은 하나도 없고, 레드용처럼 초대칭입자를 거부하면 강력은 표준모형에서 통일될 가능성이 없어진다.
윾전
- "블랙홀은 초광속으로 운동하며 수성 근일점 이동 관측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을 짜맞추려고 조작하였다(수성 근일점 이동은 1859년 관측되었고 상대성 이론은 1905년에 발표되었다"
<해석 : 윾전이는 수성 근일점 이동 관측과 에딩턴의 개기일식 관측을 구분하지 못한다.//유전이는 블랙홀 속도를 읽을 때 km와 m/ h와 s를 구분하지 못한다.>
- 만약에 만유인력이 진실이라면 이 우주는 모두 벌써 한덩어리가 되어 물과 흙으로 모여 궁창이 되어 있어야 할 거다.
창공(蒼空, firmament)이란 하늘을 달리 부르는 말이다. 창천(蒼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종교적, 신화적 맥락에서는 하나의 단일한 돔으로서의 하늘을 일컬으며 한국어 성경에서는 "궁창"이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해석 : 나 유전은 개독교다>
- 루퍼트 셸드레이크 -‘형태발생장’ 이론으로 노벨상 후보로 올랐다.
http://www.herenow.co.kr/sheldrake.php
https://blog.naver.com/stoneyard/220755160819
http://www.sciencetimes.co.kr/?news=빛의-속도-절대-불변이-아니다
윾전이는 사이언스 타임을 불펌했다. 루퍼드 셸드레이크 형태발생장 이론으로 노벨상후보로 거론되었다는 내용은 여기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쉽게 출저를 찾을 수 있었다.
http://www.herenow.co.kr/bbs/zboard.php?id=7sym_qna&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f=off&sub=off&select_arrange=headnum&desc=desc&no=9
https://namu.wiki/w/형태형성장 가설
https://www.sheldrake.org/research/morphic-reso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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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셀드레이크 박사가 주장의 근거로 든 예시들은 어디까지나 이미 일어난 현상을 독자적으로 해석했을 뿐인데다 그마저도 올바른 해석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케이스가 꽤 있으며[1],
그마저도 직접적인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본 가설이 과학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두루뭉술한 편인데다 이를 현 시점에서 실재하는지
부재하는지를 확인할 실험 자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2] 현 시점에선 유사과학 정도로 취급되는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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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실험하나 해본적 없는 이론으로 노벨상이 거론된다는 점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하긴 히틀러도 노벨평화상 후보로 거론되었으니 후보가 무슨 소용?ㅋㅋㅋ
-CODATA에서도 m=E/c^2에 대하여 활발한 논의가 있다. 대학 교수들도 이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아직 플랑크단위계가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다.
CODATA는 IF도 찾기 어려운 단체이다. 유전은 제로존 이론 논문이 CODATA에 발표되어서 CODATA 빠는 모양인데 IF가 검색하기 힘들다는거 자체가
공신력에 의문을 표하는 단체이다. 제로존 이론은 이미 10년 전에 학계에서 숫자놀이라고 검증이 끝났으며, 사이언스, 네이처 정도가 IF가 매우 높다.
김성수
- 속도 상호 상쇄 이론으로 서로 수직한 운동 벡터를 어떻게 더하고 빼서 둘다 없애버릴 수 있다 <기하와 벡터 안배운거 티내는 바보>
-마이켈슨 몰리 실험에서 위로 갈 때 속도가 더해지고 내려올 때 속도가 줄어들면 결과적으로 변화하는 속도의 총합은 0이된다.
<마이켈슨의 수식은 빛의 간섭 무늬를 측정하기 때문에 시간 차로 계산한다.
따라서 t1=l1/(c+v)+l1/(c-v)=2cl1/(c^2-v^2)>
김성수는 분수 계산할 때 분모끼리 더하는 병신이다.
현재 김성수는 수학을 더럽게 못해서 자신이 주장하는 위의 말이 곧 아래 공식에서 분모끼리 더하는 짓거리라는거 자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에테르가 빛의 운동 방향에 대해 어떤 각도로 운동해도 에테르가 빛보다 빠르지 않다면 빛의 속도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바람의 속도는 음파의 속도보다 느림에도 불구하고 음파의 속도에 영향을 준다. 즉 김성수는 소리와 빛이 동일한 것이고 동일하게 매질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속도에 대해서는 음파와 빛을 다르게 해석해 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즉 성수의 과학사고는 일관성이 없는 헛소리다.
- 바람은 공기이고 공기의 저항이 음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 공기의 움직임이 음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
https://ko.wikipedia.org/wiki/바람
바람은 공기의 흐름이다. 대기를 이루는 가스 물질의 흐름을 일컫는 말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선속
수송현상(열이동, 질량이동, 유체역학 등)에서 선속은 단위면적에 대한 어떤 성질의 흐름의 비율(rate of flow of a property per unit area)로 정의되고,
그 차원은 [양]·[time]−1·[area]−1이다.[2] 예컨대 어떤 강의 흐름의 크기는 매초마다 강의 횡단면을 통과한 물의 양과 같고, 매초 땅뙈기에 내리쬐는 햇빛의 양 역시 일종의 선속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을 이야기 하고 공기의 움직임이 음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아벨11
- 왜 일이 FS죠? 왜 특수 상대성이론에 고전 역학을 적용해 일을 FS라고 단정해 버릴 수 있죠? < 일의 정의가 F*S라는 걸 모르는 바보>
힘의 정의도 F=dp/dt이기 때문에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이미 이 정의에 맞게 힘을 다시 계산한다.
-나는 일과 힘의 정의는 안다구요 ㅠㅠ 내가 모르는게 아니라구요 ㅠㅠ 제발 제 말을 믿어주세요 ㅠㅠ(위의 논쟁이 있고 난 한달뒤 울어버리는 아벨)
내가 말하는건 철학적인 거라구요 ㅠㅠ
팩트: 정의는 정하는 사람 나름이다. 즉 처음 정하는 사람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힘이 dp/dt로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운동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한다라는
사실이 실험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고 일이 F*S로 널리 쓰이는 것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실험적으로 입증 되었기 때문이다.
즉 멍청한 아벨은 아무리 울부짖어도 멍청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iamkoko
- 모든 물체는 only 파동이다.// 아니다 광자와 전자만 파동이다
< 팩트 : 이미 양자전기역학으로 광자나 전자나 모든 입자에서는 같은 이론이 적용된다.>
양자역학에서 슈뢰딩거 방정식의 해 파동방정식은 물체의 확률분포가 "파동방정식"을 따른다는 뜻이지 물체 그 자체가 매질의 위치 변화에 의한 "파동"이다라고 이야기 하는게 아님
또한 전자기학에서 "전자기파"는 광자가 z방향으로 진행시 전기장의 방향이 x축(전하가 존재시 전하가 힘을 받는 방향), 자기장의 방향이 y축(자하가 존재시 자하가 받는 방향)이고 이것의 세기가 파동방정식을 따른다라는 것이지
역시 매질의 위치변화에 의한 "파동"이 아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고 수정 뉴턴 역학을 적용하면 둘 다 없어도 되며 일반 상대성 이론은 역시 거짓말이다.
팩트: 수정 뉴턴 역학으로는 전자기학을 설명하지 못하지만 상대성 이론을 쓰면 전자기학을 설명할 수 있다.
즉 코코는 전자기학을 공부한 적이 없는 멍청이다.
1절만해 슬슬 노잼임
업데이트 된거임
계속 멍청한 소리 할때마다 업데이트 해서 다시 올릴거임
나는 이미 물갤 저널리스트가 되기로 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