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자기는 머리가 좋다는 생각을 하며 자라옴

그러나 아무런 학문적 성과도 인정받지 못하고 제대로 된 교육과정도 밟지못해서 아무한테도 인정받지 못함

남들한테 똑똑한 사람이라 인정받지 못하는게 분하고 자기는 재능이 있다고 계속 착각함

그런데 막상 정규교육과정을 밟으면 진짜 머리 좋은애들한테 개박살날게 뻔하고 사실 잘 이해도 안되서 인터넷에서 비전공자들을 위한 엉성한 교양물리같은거나 읽어봄

근데 제대로 된 수학적인 설명도 없는글을 계속 읽다보니(있어도 레드용이 이해를 못함) 뭔가 이 내용이 틀린거같고 자기가 그 틀린점은 찾아냈다는 착각을 하며 만족감을 느낌

근데 막상 다른사람들이랑 논리적으로 토론할 능력은 없기 때문에 \'나는 너희들이 모르는 진리를 알고있다. 근데 안알려줄거다\' 이런식으로 자기만족을 하며 희열을 느낌

레드용은 앞으로도 저런 태도로 일관할것이고 자기자신의 이론을 숨길거임 왜냐하면 자기의 환상이 남한테 무참히 짓밟히는걸 원하지 않거든

그냥 자기 환상속에 빠져살게 놔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