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언제든 갈수는 있습니다만, 문제는 더 이상 그걸 가능케할 기술이 남아있지 않다는겁니다.

우리가 그 기술을 파괴했기때문에.. 기술을 재건하는데 많은 고통이 따를겁니다"


-돈 페팃, 현직 나사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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