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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븅신 코코새끼 박제한다. 1 의 링크
http://m.dcinside.com/view.php?id=physicalscience&no=125477&page=1&recommend=1



ㅋㅋ 참 나 시발 이게 뭔 소린지도 모르겠네
열린계여서 에너지가 계 밖으로 유출되는거랑 양성자 질량이랑 쿼크 질량이 다르다는거랑 뭔 상관임? ㅋㅋㅋㅋㅋㅋ

이 병신 애미뒤진새끼가 이 댓글로 저지른 존나 큰 실수가 있음

1. 이 병신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함
2.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핵심중 하나는 “질량은 에너지의 단위로 나타낼 수 있음” 즉, 질량은 에너지의 또다른 형태라는 거임.
3.이새끼가 열역학 2법칙을 들먹이며 열린계 니까 에너지가 밖으로 나간다고 했음
4.난 질량을 물어보는데 이새낀 에너지로 대답함
5.즉 이새낀 자신도 모르게 상대성 이론을 인정함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아는게 씨발 열역학 2법칙 밖에 없는건가
양성자 자체의 에너지(질량) 900 인 것은 이미 관측으로 측정이 된 거고 양성자는 붕괴하지 않음. 양성자는 3개의 쿼크로 이루어진 입자들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안정한 입자임
대략 수명이 10^30~34 년 정도인데 이것도 추측인기 이미 이정도 시간이 양성자의 수명이라면 지금 우주 각지에서는 양성자가 어떠한 입자로 붕괴중이어야함.
근데 지금 붕괴중이야? ㅋㅋㅋ No, 자연 붕괴 관측된적 없음.

양성자의 질량이 900인데 그 양성자안을 들여다 보면 내부를 이루는 실제 입자들의 질량의 합은 대략 90임
어떠한 변화 없이 순수측정치가 이거란 소리임
양성자가 붕괴하면서 쿼크로 나뉘고 쿼크로 나뉘면서 그 에너지가 열린계밖으로 나가버린다는 소리인데
아쉽지만 양성자는 붕괴 안 하고 쿼크는 단독으로 존재할 수 없음.

자 이제 이 여분의 질량을 설명해보자.

답은 ‘글루온의 존재’ 임
고등 물리에서 배웠겠지만 글루온은 질량이 0임
그리고 실제로 관측할 수 없음.
하지만 글루온은 ‘불확정성 원리’ 에 의해
어떠한 공간에 존재할 수 있고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음

약력에 관여하는 W보손의 경우는 질량이 있고 매우 무거워서 매우 제한된 거리만 이동할 수 있음. 그래서 약력의 작용범위가 강력보다 짧은거임.

즉 질량이 0이라서 매우 가벼움. 그래서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고 입자(양성자) 와 입자(중성자)사이를 이동하며 에너지를 전달 할 수 있다는 거임.

즉 하이젠 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가 거짓이라면 애초에 모든 물질은 붕괴되고 양성자  하나로만 변하게 되는거임.


코코 박제 시리즈는 저 병신이 물갤에서 사라지는 날 까지 계속 됩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