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눈높에서 맞춰서 책을 내거나 강연을 한다 해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으며
괜히 어줍잖게 이해한 무식이들이
'양자역학에 의하면 복잡계가 어쩌니~' '우주의 시작에는 질량의 밀도가 무한인 특이점이~'
이러면서 사고실험의 가설(이론의 예측)을
선무당들이 정설인것 마냥 나불대며 설치는거 보면 좆같음
대중의 눈높에서 맞춰서 책을 내거나 강연을 한다 해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으며
괜히 어줍잖게 이해한 무식이들이
'양자역학에 의하면 복잡계가 어쩌니~' '우주의 시작에는 질량의 밀도가 무한인 특이점이~'
이러면서 사고실험의 가설(이론의 예측)을
선무당들이 정설인것 마냥 나불대며 설치는거 보면 좆같음
종교계는 왜 그렇게 대중한테 교리를 전달하지 못해서 안달일까
ㄴ 종교는 그렇게해서 신도가 되고 헌금이니 십일조니 바칠 정도로 세뇌가 되면 돈이 되잖아
ㄴ 더구나 한국에서 돈내고 과학자들 강연회 참석하거나 책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ㅋㅋㅋ
어줍잖게 종교로 비유하네ㅋㅋㅋㅋㅋㅋㅋ선민사상에 빠지니 저런 헛소리만하지
누구나 원리에 대해 궁금하거든.. 다만 대중들은 그것을 알지못해서 그렇지. 근데 물리학도 모든것을 다 알수가 없다는 불편한 진실..
과학은 국교(state religion)이므로, 대부분의 국민이 세뇌된 신도가 되었고 과학자들은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먹고 삼. 가령 과학기술 부문 세금은 37조원 수준.
과학자들 입장에선 모든 사람들이 빡대가리거든 ㅇㅇ... 그래서 일반인들 지능 높이고 지식 쌓게 해줄려고 대중화에 힘쓰는 듯 - dc App
정확히 말해서 대중에게 알린다기 보단 연구를 이어 나가게 해줄 수 있게 지원 해 줄 능력이 있는 계층에게 어필 하는거지(정치인, 기업가, 자산가 등등)
ㄴ이거맛다 - dc App
꼬우면 묻지를 말든가 지들이 물어보고 왜 과학자들은 알려주려고 발광함 ㅡㅡ 이러고 있네
맞다. 법인류학이나 경제종교학, 원자로노심해석 분야의 학자들은 대중에게 지식을 거의 설파하지 않는데 왜 우주론이나 복잡계 전공한 사람들은 교양서를 존나 써서 존나 많이 파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