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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따까리들이 신봉하는 개소리중 하나가 광속불변의 법칙

하나의 돌머리 아인슈타인이 사고실험으로 증명했으니 똑같은 사고실험으로 반박해드림

S행성 주변에 A(노오란빛), B(빠알간빛)두개의 빛이 있다고 하자

단, S는 질량이 충분히 크고, 완전한 구형

A는 S주변, B는 S의 접평면의 법선방향으로 진행한다

개기일식 관측결과에 따르면 S가 질량이 충분히 크다면 A는 휜다

즉 빛은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는것

B역시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당연히 진행방향과 정확히 반대방향으로 힘을 받음

중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행성은 구형. 중력은 법선방향으로 작용한다

즉 빛 A보다 B가 느리게 이동함

그 차이가 너무나도 미묘하고 미시적이며 작기때문에, 현재 인류의 기술로 관측할 수 없을뿐이다





토마스 쿤(토마스군 아님ㅎㅎ;;)의 이론으로 해석했을때 아직 과학혁명이 일어날정도의 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하여 일시적인 패러다임에 갇혀있을 뿐임


우리는 이미 과거의 전례를 이 사실에 적용해 볼 수 있다

바로 천동설과 지동설 논쟁이다

과연 과거의 인류는 미개함을 벗어나지 못하여 신의 존재를 신봉해 지동설을 부정했을까?

사실 이는 코페르니쿠스 학파들이 만들어낸 프로파간다에 불과하다

톨레미의 우주모델에 따르면, 별빛에 연주시차가 관측되지 않으므로 천동설이 옳다 라고 명백하게 제시되어있다

종교논쟁에 휘말린건 중세시대지 기원전 프톨레마이오스의 모델에는 종교관이 반영되어있지 않음

실제로 이 연주시차 문제는 1838년에 와서야 백조자리 관측으로 해결됨

즉 인류의 관측기술 부족을 조잡한 논리를 가져와 해결책인양 떠드는건 미래에 비웃음거리로 회자될 행동에 지나지 않음







다시 상대성이론 문제로 돌아와보자

상대성이론은 가정과 결론, 즉 P이면Q이다 라는 논리구조로 되어있음

P->Q는 not P or Q이며 사실 이 논리구조는 야바위치기 딱좋은 형태이기도함

무슨말이냐고? 가정(P)에 관계없이 결론(Q)이 참이기만 하면 참인 명제가 된다는것

빛이 백만년 천만년 휘어봤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참인것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에딩턴을 비롯한 아인슈타인 신봉자들은 야바위짓을 존나게 했던거다

권위를 가장 싫어했던놈이 권위를 만들어 학계를 장악한것부터 상종못할 버러지에 지나지 않는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