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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이성과 논증을 필두로 하여 지식을 탐구하는 사고방식이다

특정 현상의 관찰은 진리를 대변할 뿐 진리 자체가 될 수 없다

데카르트가 합리주의의 문을 연 원동력은 끊임없는 의심이었다

권위에 기댄 믿음과 신앙이 아닌 끊임없는 의심이다

자기자신의 존재까지 의심할 수 있는 그 이성의 존재가 지식의 진보를 낳는것






그러나 물리학의 현 주소는 어떠한가?

권위주의 아래 지식의 탈합리, 지식의 세속화, 지식의 신앙화를 자연스럽고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있음

모르거나 애매한 사실에 대하여 법칙, 가정, 공리 등의 개념을 도입하여 비이성적 합리화를 통해 대중을 현혹시키고 있다는거다

설사(물똥 아님ㅎㅎ;;) 그 가정에 오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권위만 부여된다면 그것을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즉 Don’t ask, don’t tell 같은 태도를 지속적으로 견지한다면 물리학은 비참한 최후를 맞게될 것은 불보듯 뻔함






그렇다면 왜 이러한 비이성적 권위주의가 사라지지 않는것일까?

바로 물리학계 스스로가 절대적 권위자를 원하고 찾기때문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튼, 앨버트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에 대한 광신도적 믿음은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가 아니다

권위에 기댄 버러지들의 변호는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가 아니다

이성과 의심을 포기한 사고는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가 아니다

아인슈타인 천국 불신 지옥은 지식을 탐구하는 자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