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근은 아이큐가 평균 이하다. 80~98쯤 된다.


왜 그러냐 하면 아이큐는 분명 인간성에도 영향을 끼치거든.


송유근은


징병제를 '칸트의 정언명령'에 비유하며 국가가 명령하는 것은 그 자체로 선이라고 답변하였다. 징병제 자체를 문제 삼는 것 그 자체가 문제라고 한다. 참고로 정언명령은 무조건적이며, 어떠한 선행적 목표나 목적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라 말했는데 이런 사고방식이라서 송유근은 천재가 아니다.


송유근이 왜 저 발언으로 인해 천재가 아니냐 하면


징병제를 '칸트의 정언명령'에 비유하며 국가가 명령하는 것은 그 자체로 선이라고 답변하였다.

→ 한국의 군대가 어떤 상태인지 알면 저소리 못 한다. 까놓고 말해 국군의 주적이 병역의 의무다. 박정희 당시 장애인에게도 걸어만 다니면 다 군복무를 시키는 병크를 터뜨렸는데 그게 바로 '방위병'이다. 장애인이 군복무하는 게 당연하고 그게 선이라고?

→ 국가가 명령하는 것은 그 자체로 선이라고 말해서 송유근이 멍청한 거다. 그래서 히틀러가 선이고 스탈린이 선이던가? 히틀러의 유대인말살은 나치 독일이라는 국가가 명령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이미 선이라는 건가? 이 새끼 참 위험한 새끼네.


징병제 자체를 문제 삼는 것 그 자체가 문제라고 한다.

→ 웃기는 소리 하네. 노무현이 국방개혁 2020을 제시한것부터가 징병제 자체를 문제삼는 거야. 노무현이 만든 전문하사 제도는 알고보면 직업사병 제도로 이게 바로 모병제의 초석이 되는 제도다. 게다가 독일이 세게에서 가장 모범적인 징병제를 했음에도 왜 징병제를 폐지했게? 송유근이 저따위로 씨부리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증거가 바로 독일이 2011년 징병제를 폐지한 거지. 한국은 북한과 대치? 야, 그거? 박정희가 독재를 하기 위해 씨부리는 거짓부렁이지. 솔까 진짜 맨날 전면전 상태인 이스라엘도 한국보다 병역면제 폭이 넓다. 장애인은 물론이고 결혼하면 병역면제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모델 바 라파엘리는 일찌감치 결혼한 뒤 병역면제되고 나서 이혼했다. 한국처럼 장애인도 사회복무요원으로 징병하는 나라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신나간 놈이네, 이거.


한국? 장애인을 징병하는 전세계 유일의 나라야. 이게 옳다니 뭔 개소리야?


칸트의 정언명령 자체가 인간의 가장 기본적 자유부터 침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대통령에게 극단적으로 도덕심을 요구하는데 빌 클린턴이 그렇게 나라 잘 다스리고 성격이 선량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니카 르윈스키랑 바람난거 하나때문에 탄핵소추 먹었을 정도였다. 한국처럼 박정희가 온갖 깽판을 다 부려도 그걸 충실히 이행하는 게 당연한 줄 아나보네. 박정희? 미국 같았으면 유신헌법을 선포하는 순간 전기의자행이지.


송유근은 마음속 깊은 곳에 두려워하는 게 하나 있어.


바로 국가가 자기가 어렸을 때처럼 계속 후원해줘야 하는데 그 후원이 끊길까봐 걱정하는 거지. 그래서 국가는 무조건 옳다고 발악을 하는 거야. 국가가 계속 지금처럼 하고 있어야 자신에게 계속 후원해주거든.


자신에게 천재라는 타이틀이 벗겨지는 순간, 인생 자체를 헛살은 게 되거든. 학창시절 동창이 초퇴 수준으로 부실해서 친구도 없지, 사회생활을 해본 적이 없어서 인생 경험도 없지, 그렇다고 돈벌러 다닌 것도 아니지. 뭐냐? 이래서 송유근은 자신이 천재가 아님을 알고도(조용승 교수님의 논문을 베꼈다는 건 지 스스로가 이미 천재가 아님을 인정하는 짓이다. 천재라면 그까짓걸 왜 베끼냐고 생각하겠지.) 이젠 송유근은 천재 코스프레 말고는 할 수 있는 인생이 없어. 그래서 살기 위해 천재 코스프레를 하는 거야.


진짜 천재라면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진짜 천재라면 권위자의 명령이 아니라 중립적인 시각으로 봐서 권위자의 결함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종교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통제하기 위해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팔아서 만든 숭배행위이다. 그 이름을 파는 대상들은 실존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자면


제우스는 실존인물이지만 신이 아니라 어떤 미개한 부족의 추장인데 헤라는 첩이고 아프로디테가 진짜 정실이다. 근데 아프로디테가 워낙 예뻐서 그것 때문에 제우스가 계속 암살당할뻔하니까 아프로디테를 자기 수양딸이라고 속이고 헤라가 자기 정실이라고 구라를 깠다. 크로노스는 제우스의 아버지가 아니라 적대 부족의 족장이었고 제우스는 크로노스를 토벌했다. 이렇게 얼마동안 살고 난 뒤 제우스라는 사람의 직계후손이 자기 조상의 이름을 팔고 여기에 뻥을 이빠이 넣어서 그리스 신화를 만들었다.


이런 추측이 가능하지.


이정도까지 발언할 수 있어야 천재인 거야.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왜 천재인 줄 알아? 미국으로 야반도주해서 천재야. 국가가 명령하는 게 그 국가라는 게 나치였거든. 송유근 같으면 나치에 그대로 남았다가 국가가 명령하는 건 무조건 옳으니까 자기가 가스실에 끌려가는 것도 옳다고 하겠지. 아인슈타인은 일찌감치 나치의 정체를 간파해서 천재라는 거다. 그래서 히틀러가 대두되자마자 잽싸게 미국으로 튄 거다.


송유근은 뻔히 보이는 거짓말로 천재 코스프레를 하고 있어. 한마디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같은 두뇌구조를 가진 멍청이가 송유근인데,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매사가 임시땜빵이고 임진왜란도 부하가 갑자기 너무 많아지니까 통제가 어려워서 임시땜빵으로 일으킨 전쟁이야.조선을 정복한 뒤 말 안듣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같은 놈들을 죄 조선에 짱박아놓고 자신은 일본열도에서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싶었던 게 도요토미 히데요시지. 송유근도 논문에서 임시땜빵으로 어떻게든 박사 학위라는 호칭을 얻기 위해서 조용승 교수님의 논문을 베꼈다고 생각한다. 송유근은 자신이 천재이든 말든 상관없어. 남이 계속 자신을 천재로 봐주길 원하지. 송유근에게 필요한 건 과학자로서의 업적이 아냐.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숙제"일 뿐이지. 숙제와 연구성과는 엄연히 다른 거다.


똑같이 자칭 머시기라고 해도 노턴 1세는 왜 존경을 받았는 줄 알아? 노턴 1세가 자칭 미 제국의 황제라고 칭하고 다녔어도 흑인 노예를 걔도 자신의 백성이니까 때리지 말라고 말리고 중국인들을 내쫓지 말라고 주기도문을 외치며 호소했다. 그러니까 자칭 황제이긴 하되 어떻게든 명군이고 싶어서 발악했다. 노턴 1세가 러시아 제국의 황제였으면 감히 라스푸틴 따위가 깝치지 못했겟지. 노턴 1세는 이상한 사람 같지만 하는 행동이 죄다 멋있거든. 그러니까 진짜 황제폐하처럼 존칭도 써주고 상점마다 전용석을 만들어주고(당연히 공짜) 심지어는 사람들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세금까지 걷어다 노턴 1세에게 바쳤다. 일주일당 일반 직장인은 10센트, 상점은 25센트, 은행은 3달러씩 냈다.


근데 송유근은 자칭 천재라면서 조용승 교수님의 논문이나 컨닝하고 말뽄새도 국가가 명령하는 건 무조건 다 옳다는 파시즘에 빠져 있으니... 존경할 가치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송유근이 천재가 아니라서 싫은 게 아니라 사고방식이 너무 파시즘적이고 이기적이라서 싫어. 역대 독재자 명단과 그 독재자들의 행보를 모조리 꿰고 있는 나로서는 국가가 명령하는 것은 그 자체로 선이라고 하는 발언이 개소리로밖에 안 들린다. 이건 프랑스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걸 부정하는 것이며 독일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그걸 옹호하는 꼴이거든.


송유근의 현재 상황?


종교재판에 끌려가 국문을 받고 있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완벽하게 정 반대의 상황이다. 갈릴레이는 송유근같은 후루꾸 천재 코스플레이어가 아니라 진짜 오리지날 천재라서 지동설을 주장했는데 그것 때문에 천동설을 맹신하는 놈들에게 잡혀서 하나님의 심기를 거스른 죄로 국문을 당했다. 근데 송유근은 천재도 아니면서 천재 대우를 받고 있다. 천재이기 때문에 그걸 트집잡혀 죄를 심판당하는 갈릴레이와 천재도 아닌데 천재 대우를 받는 송유근, 정말 대조된다.



이미 인생이 그렇게 된 거 어쩔 수는 없다고 쳐도 사람이 좀 겸손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