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도 저건 구분함
기본적으로 칸트의 정언명령에 부합하려면 어떠한 경우에도 보편화 가능하며 인격주의에 어긋나지 않아야 하며 결과를 고려한 행위가 아니고 선의지의 격률(혹은 실천이성의 도덕률)에 따라야 하는건데
군입대가 정언명령이고 무조건적 선이하면서 드는 근거가 자신이 2년간 복무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기간동안 편하게 일을 보기 때문에?
이건 칸트가 그렇게 비판한 결과 고려, 조건부 명령 아닌가?
이건 생활과윤리 3점짜리 문제도 아니고 2점짜리도 안됨
그야말로 있어보이는 척 대중한테 어필하려고 저러는거지
이런걸 천재라고 빨아주는거보면 답답하다
쟤 지원할 돈으로 상위권대학 지원금이나 더 줘라 진짜
기본적으로 칸트의 정언명령에 부합하려면 어떠한 경우에도 보편화 가능하며 인격주의에 어긋나지 않아야 하며 결과를 고려한 행위가 아니고 선의지의 격률(혹은 실천이성의 도덕률)에 따라야 하는건데
군입대가 정언명령이고 무조건적 선이하면서 드는 근거가 자신이 2년간 복무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기간동안 편하게 일을 보기 때문에?
이건 칸트가 그렇게 비판한 결과 고려, 조건부 명령 아닌가?
이건 생활과윤리 3점짜리 문제도 아니고 2점짜리도 안됨
그야말로 있어보이는 척 대중한테 어필하려고 저러는거지
이런걸 천재라고 빨아주는거보면 답답하다
쟤 지원할 돈으로 상위권대학 지원금이나 더 줘라 진짜
급식이들도 코웃음칠 논리
문과가 쓴 글입니다
ㄴ 기본적인 논리도 이해 못하는 애가 어떻게 천재냐 ㅋㅋㅋ
문과얘기를 대체 왜?
나 정언 가언 모르는디?
칸트가 말하는 욕망은 본능의 욕망을 의미하는 것 아닌고.. - dc App
애초에 정언명령이란 것도 사실상 실체가 없지. 정언명령 그 자체도 결국 깊게 파보면 가언명령적 오류에 근거하니까. 그러나 여기에 국가의 명령이니 뭐니 하는 말을 덧붙이니 그런 실드조차 못받을 발언을 내뱉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