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수학 건너뛰고 바로 대학교 해석학 봤음
그래서 지금도 삼각함수나 이차부등식 풀이 하나도 모름
그래도 문제 없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됨
송유근이 잘하는 거임
필요 없는 거 싹 잘라서 딱 필요한 것만 익히면 됨
그게 더 효율적임
중고딩 수학 건너뛰고 바로 대학교 해석학 봤음
그래서 지금도 삼각함수나 이차부등식 풀이 하나도 모름
그래도 문제 없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됨
송유근이 잘하는 거임
필요 없는 거 싹 잘라서 딱 필요한 것만 익히면 됨
그게 더 효율적임
ㅋㅋㅋㅋㅋ
ㅇㄱ ㅆㄹㅇ.
1212님 열심히 하면 진짜 세계적 석학 가능
에이... 말이 되는 말을 합시다. 님이 설사 삼각함수나 이차부등식 풀이를 모른다고 해도, 해석학을 하기 위한 절대적인 기본은 익혔겠죠. 예를들어 입실로델타 부분을 공부했으니 고등학교 수준의 부등식과 대수학은 익혔다는 말이죠. 또, induction, proof by contradiction 등 증명의 기본 테크닉도 배웠을테고, 또 함수 부분에서 일대일함수 등의 개념을 알아야 하니 고등학교 함수 부분에 상응하는 부분도 배웠을겁니다. 또 미분이나 적분파트로 넘어가면 그래프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함으로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각종 그래프도 익혔을테고요. 또 결국 로그나 지수함수도 다뤄야 하니... 따지고 들어가면 아마 고등학교 수준에서 웬만한거 다 커버했을겁니다.
원자는 플러스 전하, 전자는 마이너스 전하. 그럼 둘이 딱 붙어 있어야지. 그런데 전자는 한참 떨어져 있거든. 달이 지구의 인력에 완전히 끌려오지 않고 있는 상황도 그 이유가 어떻든 양성부력 음성부력도 아닌 중성부력 상태에 있다. 이것이 거시 물리와 미시 물리를 모두 만족하는 진정한 통일장 이론의 시작이다. 7대 난제 3개를 풀고 대통일장 이론도 세우고.
구라 ㄴㄴ 삼각함수 모르고 미분 방정식을 어떻게 푸냐 ㅉㅉ
그래서 유사과학자 ㅂㅅ이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