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의 실패를 한국 시스템의 탓으로 돌리고픈 그런 찌질한 면은 제외하고....


한마디로 순진해서, 뭘 몰라서임.

대부분 두둔자들은 착한 마음으로 좋은 마음으로 오해를 하고 있다고 봄.

대부분 물리나 수학하고 담 쌓은 사람들로 인문계 출신, 방송인, 기자들, 아줌마들, 학식애들, 이공계중에 물리 수학

공부 열심히 안한 애들..등등으로 추정.


1) 과거 방송에 나왔던 송씨의 영웅담을 사실로 믿음.


왜냐면 미적분도, 상대론도, 양자역학도 모르니 애가 뭐라고 끄적끄적 거려 놓으면 제대로 알고 쓰는건지 그냥 외운건지 구분을 못함. 

구분을 못하니 언론의 과장이라 인식못하고 저걸 모르는건 내가 똘빡이라서가 아니라 쟤가 천재여서야~로

귀결됨. 거기다 방송이니 50%는 일단 믿음.

(다 배운 나도 처음엔 속았다.)


2) 학계의 규칙을 모름


물리 좀 아는 넘들이 남탓하는 언론플레이를 눈치채고 비판하거나 표절논문 문제의 엄중함을 얘기해도 그까이꺼 좀 베낄수도 있지~, 참고문헌 누락한거 아녀

하고 심각성을 이해 못함. 논문을 안 써봐서 모르는 것.

 마치 황우석 사태때 조작논문보고 사진 좀 겹치면 어때, 원천기술있으면 됐지 하는 수준.

심각성을 이해못하니 왜 학계의 엄벌을 받는지 이해 못하고

자기들이 이해할 수 있는 원초적 심리 = 시기심, 사촌이 땅 사면 배아프던 자기 심리를 대입하게 됨. 

그럼 갑자기 모든 게 이해?되고 제도미비와 기존 학계의 시기심 때문에 천재를 못 키우는 대한민국을

한탄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