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이것은 아주 작은 원자세계를 기술하는 과학임.
이것은 역학인데 덩어리역학임.
덩어리는 이거 양이 몇개야? 할때의 양임.
양자역학(qumtum phisics) qumta 퀀타가 어원적으로 양이라는 소리임.
그래서 양역학인데 양역학이라고 하면 이상하니까 양에다 자를 붙여서 양(덩어리)자역학 이된거임.
근데 왜 작은 원자세계는 덩어리냐
뭐가 덩어리냐
그것은 에너지임.
에너지가 덩어리임.
에너지가 덩어리라는 말은
에너지가 정수처럼 뛰엄뛰엄 있다는 말임
에너지가 블연속 하다는 말은 아주 충격적인 이야긴데
이제 부터 왜그런지를 설명할라고 함.
양자역학은 신비로운거 하나도 없음.
아주 현실적인 문제에서 출발했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19세기 역사를 알아야 한다.
그당시 역사상황은 세계전쟁이 발발했음.
군비경쟁이 가속화 되면서 대포를 만드는데 세계 각국들의 경쟁이 붙었다.
그 문제는 포신을 만들때 그당시 대장장이들은 쇠를 적당히 녹이면 나오는 빛의 색깔을 보고 온도를 대충 맞추는 것이였는데 이것이 핵심 과제로써 그 그래프를 수식화 하는 것이 국가들의 각축을 다투는 경쟁이였음.
국력과도 관계되어있어서 빨리 맞추고 싶어했는데
물리학자들이 아무리 해봐도 전체 온도에 성립하는 빛의 색깔 그래프를 못찾는 거였음.
근데 막스플랑크가 그때 빛 에너지가 불연속 하다고 가정한 뒤에 수식을 전개해봤더니 그래프를 찾앗던 거임.
그래서 양(에너지불연속)자역학이 시작티 된거임.
모든 과학자들이 에너지가 연속인게 자연스럽지 어떻게 불연속일수있느냐고 아예 상상조차 못햇을때 나이 60먹은 노학자가 고뇌 끝에 순전히 홧김에 햇더니 찾은것이다.
실제로 막스플랑크 자신도 그의 논문에 "이것 사회적 통념상으로 말도 안되는 가정인데 그냥 한번 해본다"
라고 적었다.
그건 왜그럴까?
그것은 아무도 모름
그렇게 햇더니 원자라는 실험적 증거들을 마니 설명되기 때문임.
이상임
엠뒤새끼가.... 강의는 찰지네 ㅇㅇ
감사합니다
2편 기대함.
씨발 재밋네 ㅋㅋ
개추준다 - dc App
치코리타 경제학만큼 재밌진 않아도 그거만큼 쉽게읽히네. 개추줌
qumtum -> quantum , qumta->quanta , 양역학이 아니라, 양을 갖는 입자 라는 의미로 양자역학임 개소리를 길게 썼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