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이론은 아인슈타인이 만든 이론인데 이것은 빛의 속도는 항상 일정하다 라는 전제에서 나오는 세계관이고 우주론임.

전자기파의 속도는 항상 빛의속도로 일정했는데 고전역학에서는 이런말이 없었기 때문에

이것을 고전역학과 연결짓기 위해서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변하고 공간이 짜부러든다는 일종의 억측을 세웠음.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고전역학에 있는 모든 물리량을 (에너지라던가 운동량이라던가 등등) 전부다 상대론적 공식으로 바꿔주는 작업을 11년동안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여 성공하였고 그 최종결론으로 고전역학에서의 중력공식을 상대성이론에서의 중력장방정식으로 바꾸는데 성공했음.


Ruv - 1/2guv R = 8ㅠG/c4 Tuv


이것이고


이것은 시공간이 휘었다. = 물질에너지에 의하여 라는 말임.


이거바꾸는데 11년걸림.

물론 11년 내내 생각한건 아니고 특상 발표후 3년동안 농땡이 치다가 슬슬 작업들어갔고 중간에 시행착오도 무지하게 많았음.

그리고 중간에 광양자설 논문도 썼음.

귀찮아서 여기까지만씀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