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해주는 거임 바로 


왜냐면 마음 속에 열등감과 시기 질투가 별로 없거든


그래서 순수하게 남의 실력에 감동하고 칭찬함



근데 찐다들은 다름 


마음 속에 남은 거라고 분노와 피해의식뿐임 


남을 순수하게 못 봄 남을 물어뜯고 끌어내리기 바쁨 


그게 인생 최대 행복임 


잘난 사람만 보면 뭔가 있으리라 항상 왜곡된 시선에서 해석함


좆무위키나 물갤에서 김웅용 송유근에 대한 인식을 보면 됨 


또는 옛날에 타진요사건 보면 됨 


인터넷 찌질이들 하는 짓이라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시 보면 맨날 지들끼리 욕하고 때리고 논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