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한가? 물리학성 철심장이다.

지난번에 물리학계와 천문학계의 골치덩어리 - 은하계내부의 구상성단의 나이문제에 대해 소개했었다...

철심장이 준비중인 논문에 곁가지로 나오는 내용이다.

세계 유수의 학자들도 못해결하는 문제를 니들보고 풀어보라는게 아니다.

그저 그런게 있으니 대갈빠리 한번 굴려버라는게지...

근데...대갈빠리조차 안돌아가지? 원래 안돌아가는 대갈빠리라 돌리려면 고통스러울게다...^^


다들 알거니와 우주나이는 대략 137억년정도로 계산된다..

최근 관측과 ΛCDM 모형에 따르면 137.98 ± 0.37억 년나온다


그런데 은하계의 구상성단, 특히 m2(ngc7089) 구상성단은 나이가 대략 130~132억년..

그리고 그 속에 포함된 별의 나이는 대략 136억년정도로 밝혀졌다. (허걱! ㅋㅋ)

그럼 m2성단은 빅뱅후 5억년후에 탄생되었고 심지어 구상성단 속의 그 별은 거의 빅뱅직후 우주 초기에 만들어졌다고?

구상성단은 갈수록 해체되는데 130억년이 넘도록 m2구상성단이 해체안된 이유는 몬데?

물리학자들과 천문학자들은 이 질문에 고개를 떨구고 꼬리를 내린다....


이거 내가 학부때 우주나이와 모델에 대해 교수강의듣다가 지적한 내용인데....

그 교수 얼굴이 창백해지더라.....

근데 니들 얼굴은 왜 똥색이 되가냐? ㅎㅎ


http://dk12.egloos.com/1266570

민간핵무기개발추진위원회와 철타곤의 철 심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