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ㄱ씨는 교수·연구원의 꿈을 버리고 대학원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지도교수의 ‘갑질’ 때문이다.
이 교수는 선임연구원을 ‘방장’으로 임명해 연구원과 대학원생의 통장을 관리하게 했다. 이후 학교에서 이 통장으로 지급한 연구비 중 일정 금액을 자신의 통장으로 입금시키도록 했다. 한 대학원생은 5년 동안 8000만원을 빼앗겼다.
또 다른 대학원생도 300여만원을 교수 통장에 입금했다.
교수는 대학원생들에게 현금으로 돈을 찾아 자신의 통장에 입금시키라고 지시해 증거를 없앴다. 이 교수에게 지도를 받던 대학원생 10명이 모두 ‘연구비 갈취’를 당했다.
이 중 4명이 교수의 ‘갑질’을 견디지 못해 대학원을 그만뒀다.
이 교수는 이들의 대학원 선배를 통해 통장에 남은 연구비를 자신에게 보내지 않으면 행정소송을 하겠다는 협박까지 했다.
연구비 갈취는 대학원생들에게 대대로 내려온 일종의 ‘전통’이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해외 유학을 떠나는 대학원생들도 통장에 남은 연구비를 내놔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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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보다 못한 세뇌된 지식노예충광신도 섹휘...ㅋㅋㅋㅋ 대학원 다닐려면 교수 통장에 꼬박꼬박 입금해야지...ㅋㅋㅋ
예수천국 불신지옥, 뉴턴천국, 아인슈타인천국, 코펜하겐천국 불신지옥...OK?
믿어라. 그 믿음이 깊어지면 목사노릇 교수노릇하면서 부와 명예를 얻고 한평생 부귀영화를 누리리라...
푸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체 어느학교여 ㄷㄷ
오래전이지만 나두... - dc App
기사를 이런식으로 퍼오면 위험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