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이곳 물갤에서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에 대한 부기우의 논리와 주장에 대해 느낀 점을
헤엄치는 금붕어 내용으로 각색함
( 부기우가 금붕어에 대해 얘기한 적도 없고 아래 내용 전체가 실제 상황이 아니며 부기우에 대한 느낀점을 각색한 것임 )
남들 : 금붕어는 헤엄을 치나요?
부기우 : 아니요 지느러미가 작아서 헤엄을 치지 못해요
남들 : 그러면 금붕어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부기우 : 금붕어가 이동하려는 순간 주변 물이 공간화되면서 금붕어를 이동시킵니다.
그리고 공간과 시간은 언제나 대칭되죠
남들 : 물? 공간? 뭔소리죠? 학계의 정설인가요?
부기우 : 금붕어가 헤엄친다는 사실은 학계의 정설이예요 부정하지 마세요
난 지금 학계의 주장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남들 : 그냥 님 망상글 같은데요?
금붕어는 그냥 보통의 지느러미로 주변의 물을 물리적으로 밀쳐내여 헤엄치는거죠
부기우 : 금붕어학을 모르시는 분과는 더이상 대화가 어렵네요
질량을 공간화 시키면 모든 금붕어가 설명이 되죠
보통의 지느러미를 주장하는건 금붕어가 물속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거에요
님은 왜 학계의 정설을 왜 부정하죠?
기존 이론을 지 좆대로 해석해서 온갖 망상적인 결론을 유추시키는 이상한 글을 쓰면서
학계 정설이론을 설파하는 척 함
부기우를 그냥그대로 인정하세요, 그러면 부기우의 모든 주장이 자연히 이해됩니다. 당신이 부기우를 이해 못하는 건 학계의 정설을 이해 못한다는 겁니다. 학계의 정설을 부정하는 건 시간낭비입니다. 즉 부기우의 주장을 부정하는 것은 학계의 정설을 부정하는 것이고, 아 이런 분하고 대화하는 건 시간 낭비 같네요. 대화를 중단합니다.
워메 ㅋㅋㅋ
머가리 텅텅 빈 꼴통학계의 정설인듯
머가리 빈 게 아니고 꽉 막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