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 (-2+2) = (-1+1) = 0
위와 같은 꼴은 수학적으로는 성립되지만 실제의 현상론적인 물리학에서는 성립 안됨
책상위에 사과가 하나 있고
1 외력이 없으면 알짜힘 = 0
2 양쪽에서 +1 그리고 -1로 당기면 (그래도)알짜힘 = 0
3 양쪽에서 +10 그리고 -10로 당기면 (그래도)알짜힘 = 0
(오.. 아직은 참을 수 있음)
99 양쪽에서 +10000000... 그리고 -10000000...로 당기면 사과 터짐 ≠ 0
뿌끼우님아 수학하고 물리의 차이점 알겠니?
넌쫌 제대로 아는구만기레
아마추어 중에서도 물리 잘 못하는 애들이 하는 실수지 저런게
물리에서 수학은 그저 툴인데 뭐가 메인인지 모르는 애들 많음
물리는 물리지!
아직도 이해안되냐?
사실 음수(-) 개념은 수학적 개념이고 물리에서는 음수가 없는 개념이지 방향이나 기준점이 음수라고 해서 성질이 음수인 건 아니자노 그리고 글 내용처럼 (힘이건 에너지건)평형관계의 0 은 순수한 0 하고는 완전 다른거고 그래도 부기우 글은 다른 시각으로 우주를 바라보려고 애쓰는 점 하나는 괜찬다고 봄.. (내용 전개는 걸러야 하는 것이지만 ㅇㅇ)
하지만 그 물체를 강체로 설정한다면?
ㅈㄴ 늦은댓글이지만 원래 물리는 그렇게 사과같은걸로 생각 안하고 질점으로 생각해서 0이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