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집 물리 이론과 초끈 이론의 양쪽 과자들은 중력 이론에서 컷오프를 사용한 정규화, 카운터텀의 도입, 재규격화 등 양자장론의 계산과 아인슈타인 중력이론에서의 계산을 일대일 대응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잘 알려지면서 환호성을 쳤지

홀로그래피를 사용하면 중력을 홀로그래피에 의해 경계면에서의 양자장론으로부터 창발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따라서 아인슈타인 중력이 아직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양자장론만을 이용해서 여분의 차원과 일반상대론 중력방정식이 유도될 수도 있겠다는 야심에 찬 망상에 사로잡혔던 거였어..


최근 세계 물리학계는 그 망상에서 벗어나려는 분위기가 강해...최신 움직임이지...

그런데 바로 그 망상에서 벗어난 그런 의미의 글이 웃기게도 여기 물갤에 있었더란 얘기지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어....


감히 호킹을 지엄하게 꾸짖는 글...ㅋㅋ

그래 여기 몇몇이 그렇게 씹어먹지못해 안달나하는 철심장님의 글이야...

첨엔 그저 유머 글로 여겼지만

'양자역학적 논리에 빠져있어 그런 오류가 나타났다'는 대목에서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지....

왜냐면 그게 요즘 최근의 물리학계 동향이거든..
뭐 어쩌다 우연히 들어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우리가 너무 양자장론에 비정상적으로 심취해 있었던 것만은 사실이거든.....

이게 최신 물리학계 동향이야...믿거나 말거나....


이부분에서 내가 잘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홀로그래피 대응 중력 이론에서 추가되는 공간 차원의 문제야!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반 드지터 공간의 계량텐서가 왜 도움을 주는가 하는 질문이지....


남 욕만 하지말고 누가 아는거 있으면 읊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