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열역학제1법칙과 카르노 사이클의 효율과 서로 정합성을 갖추기 위해 클라지우스가 약 10년을 연구해서 상태함수인 dq/T를 발견 한것임

이게 무슨 의미이냐면 dq는 상태함수가 아님 근데 거기에 T를 나눈값은 신기하게도 상태함수가 되었음 , 상태함수 발견이라는 어마어마한 업적을 클라지우스가 해낸 것임 이게 물리적인 의미가 있든 없든

열역학 제1법칙에서 에너지의 흐름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움직일 이윤 없음 열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만 갈 이유도 없고, 그런데 이 상태함수를 (카르노 사이클)을 보니까 항상 적분 dq/T >=0 이것이더라 이거지 그래서 에너지의 흐름 en (energy) + tropy(이동성, 지향성?)


에너지의 흐름이라고 이름 지음 , 이건 발견한거지, 이렇게 하다보니 생성된 식 즉 슈뢰딩거 방정식이나 뉴튼의 법칙처럼 ,


귀납적인 방식으로 알게 된 것임 , 그러다 여기에 통계적인 (엄밀하게 점유하는 방식) 경우의수의 관점으로 엔트로피를 재 해석 한것이 목매달아 자살한 볼츠만


엔트로피를 단순하게 공부했던 사람은 그냥 통계적 통계적 거리지만 엄밀하게 탄생된 배경은 저런 윗배경임

또한 카르노 사이클에서 중요한게 가역과정이라는거(존재하지 않지) 가역과정이래야 열의 손실을 최소화 시킬 수 있으니까

카르노 애비는 카르노 엔진을 물래방아 도는것 처럼 생각했음 물레방아가 엔진 , 물의 높이가 온도 차이, 물=열소

물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듯 열소또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한거야, 그 차이로 인해 물레방아 돌듯 엔진도 그랬다는게 그들의 가정이지, 이때 물의 높이가 일정한 즉(Th) (Tc)이렇게 (Th보다 낮은 온도에서 물떨어지면 효율 딸리니까): 등온과정

열소가 일을할때 그 열소 전체가 일에서만 쓰이게(단열과정) 하면 손실되는 열소가 없다고 생각한것임


엄밀하게 틀린 이론이지, 열소라는게 존재 하지 않으니, 그래서 사장된 이론인데, 이걸 현대적인 열과정으로 클라지우스가 재해석하고 거기서 제1법칙과 결맞게 했음, 여기서 살아남은 게 가역과정이라는것(두개의 단열팽창과, 등온팽창) 그리고 에너지 보존법칙, 계산하는데 dq,dw는 경로에 의존하니까 너무 다루기 까다로움 , 근데 신기하게도 카르노 사이클은 두개의 온도차이에 의해 효율이 결정됨 (Th-Tc)/Th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어쨌든) 그리고 Qh-Qc/Qh= (Th-Tc)/Th= 효율 그리고 여기서 상태함수라는게 솔직하게 보임 이걸 토대로 적분 dq/T를 발견한것임


열역학 제1법칙과 결맞게 하는건 내가 본 교재에서 우리 수준을 넘어선것이라 해서 어물쩡 넘어가서 난 잘 모름


참고 교재 The great physicists from Galileo to Einstein George Gam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