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줌


1. 그 당시 사람들 열기관 만들기가 유행이였음

2. 왜냐면 18세기 이제막 시작하는 단계인데 그때 사회적으로 보면 서양이고 동양이고 할것없이 다 씹미개하던 시절이였음.  말타고 다니고 가마타고ㅋㅋㅋㅋㅋㅋ

서양인 개독교가 지배햇고 똥양은 그냥 독재국가~~

그런 상황속에서 귀염둥이 서양인들 드디어 열이라는 거에 관심갖기 시작했다 이기야.

왜냐면 이게 스스로 동작하거든!

어째서냐면 뭔진 모르지만 열은 이라는 기체는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이동한다는걸 요놈들이 알아낸거야



3. 서양인들은 재밌는 것들을 만이 만들어냈는데

이를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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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수증기가 들어가면서 돌아가는 거임ㅋ

이건 ㅁ ㅓ 거의 장난감 수준인데.. 헤로가 만든거야

아무튼 이런걸 만을엇다 이거야.

만들엇다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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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물퍼내는 펌프 ㅋ

토마스 뉴코맨이 만들음

보시다 시피 수증기가 들어가면 올라갓다가 식으면 다시 내려오고

무한반복 ㅋ

광산에 많이 사용햇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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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어떤 스털링 이라는 목사가 만들엇다고함


아무튼 이런 것들을 만들었는데 바로 이게 엔진의 시초들이지 (박물관가면 이런것들좀 유심히좀 보셈;;)



이 뒤로 증기기관 엔진이 발면되면서 드디어 우리 인류는

지난 600만년의 뚜벅이의 역사에서 벗어나 자연의 힘으로 탈것을 최초로 만들엇다는 거여 ㅠㅠㅠ

감격이 아닐수 없노 ㅋ 귀염둥이 서양애들임

이때가 1800년대고

우리 조센은 양반 상놈 하면서 살고잇음 ..


이러면서 카르노 라는 천재녀석이 태어났는데

이사람을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선 얘도 금수저야 ㅅㅂ

아빠가 그당시 나폴레옹 수내부의 내무장관과 전쟁부장관이였음... (하여튼 천재라고 후빨해 주는 것들은 10이면 10이 다 금수저임 ㅉㅉ 돈이 천재를 만드는거임.)

글고 아빠역시 엔진기관 만드는거에 많은 흥미가 있었으며 카르노한테 교육시킬때 그런거 흥미갖도록 영향 많이 줫을거다.

그래서 카르노가 아빠한테 영감 받고

자기는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이 아니라 그러한 기관 사이클에만 엄청난 열정이 잇엇음

그래서 우주최강 열효율을 자랑하는 사이클을 만으는게 얘의 목적인거야. 몇년 노력끝에 만들었는데 그게 카르노기관임.

수학으로 열 효율을 계산해 보니깐

한 50%??  정도 나오는거 같다고함 ㅋ

암튼 중요한건

[카르노 기관보다 높은 열효율은 현실에서 불.가.능]  하다는 점임.

카르노가 이걸 만들고 나서

Q(in)/Q(out) = T(in)/T(out)  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제 한편

그당기 과학계에으로 퍼져잇는 상식이 딱 한가지가 잇는데

그건 바로

"영구기관 불가능" 임.

모든 사람들이.알고는 잇엇디만 캛빈이 선포함

이게 열역학 2법칙이엿고

근데 영구기관이 불가능하다면 열효율이 얼마나 차이나는거야?? 이게 이제 궁듬해 질거 아니냐.

여기서 이제 클라지우스가 나오는 거임

카르노 기관보다 좋은 열효율은 읍제?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엔진의 열효율 - 카르노엔진 <=0

이런 부등식이 나오지?

그러면

[Q - Q' / Q] - [Q(카) - Q(카)' / Q(카) ]=0

이걸 위에 식이랑 연결하면

Q(들어오는 열) /T <=0 이 나오는 거임 ㅋ

이게 뭔말이냐면

열이 저 값이 0이 되면 그게 카르노 기관이라는 소리지.

근데 세상에 그런 기관은 없어 .

열역학 2법칙때문이지

글고 이건 경험적으로 안거지.

근데 그.말을 계산할 방법이 없엇는데

클라지우스가 계산할 방법을 찾았고

그것은 열이 Q만큼 들어오면 카르노기관(영구기관).에.비해서 그 효율이 Q/T 만큼 사라진다는 거나 아니면 얻는다는 것을 공식화 한거지

그래서 이거를 클라지우스는 엔트로피 라고 이름 붙인거야.

그래서 열역학 2법칙인 영구기관 불가능을

엔트로피 Q/T 이걸로 수식화를 하는데 성공한거임.

모든 물리학은 말로된 표현을 어떻게 수식화 하는가?

이문제거든.

글고 이거를 해 놓고도 정작 클라지우스는 자신이.말한 엔트로피가 정확히 어떤의미를.갖는지는.몰랏음

이건 훗날에 캘빈경이 열은 사실은 열소가 아니라 에너지 라는 점을 밝힌뒤에

볼츠만이 에너지랑 확룰이랑 썩어서 클라지우스의 엔트로피를 다시 재 정의 함으로써

우리가 익히 알고잇는 "무질거한 정도" 라는게 그때 가서 처음 나오게 되는것임.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