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의 고대 그리스철학자들은 4원소설(물, 불, 공기, 흙)에다 플라톤이 에테르를 더했어요. 왜냐하면 수학적으로 정다면체는 4개가 아니라 다섯개이기 때문이었죠. 그 후 과학자들, 즉 물리학자들은 수학에 존재하는 대칭성을 자연에 그대로 투사시킵니다. 기존의 물리학이론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초끈이론 등 모든 첨단 이론들은 우주에 수학적 대칭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우주가 그에 따라 행동해간다고 믿으며 그것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사실, 실제로 우주가 그래서라기보다도 서양과학이 갖고 있는 오랜 수비학적 철학에 기초합니다.


모르겠어요. 이 방식이 지금까지 그런대로 잘 작동하고 있지만, 이게 잘 작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인간의 과학이 문제라서라기보다는 서양과학의 문제일 수 있어요. 서양과학은 이런 틀로 봅니다. 세상을.... 이런 틀로 세상을 보지 않으면 서양과학에 들어갈 수조차 없어요. 안 받아 줍니다. 체계 자체가... 저도 그렇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세상을 보구요..... 항상 의심은 해요. 이게 과연 유일한 방법일까? //


...............................(생략)...........



하지만,,,, 물리학도로서 먹고 살기 위해서, 더 나아가 이런 현실에서 부귀와 영화를 누리려면 교육으로 세뇌되었다는 인증서인 박사학위도 따고 교수도 돼야 하기 때문에,,오늘도 뉴턴천국 불신지옥아인슈타인천국 불신지옥,코펜하겐천국 불신지옥을 찬송하며 책도 쓰고 교수질도 하면서 살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물갤러들도 이게 물리학도로서의 꿈이라고?


푸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