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나 무시하고

외모도 병신이라 멸시당하고 그러니까

물리 좆도 모르고 수학 좆도 모르지만



정규교육받은 사람들에게 극심한 열등감 가져서

니들이 배운 건 모두 구라고

나만의 독창적인 무언가만

진실이라고 부르짖는거임


밖에서 여자 잘 만나고

좋은 대학 다니면서

적당히 취미 즐기고 일도 즐기는 사람들은

애초에 나만의 독창적인 무언가에 관심조차 갖지 않음


왜냐하면 여자 만나고 일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즐겁거든 ㅋㅋ

찐따들이나 별 병신같은

남들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거에 목숨 걸지 ㅋㅋㅋ


애초에 저 지랄하는게 ㄹㅇ 열등해서 그런거임

디씨 20년 다 돼가는데 저런 앰생 병신들의 결말은

개지랄 떨다가 갑자기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자살엔딩임


하루 이틀 보는 게 아니다

안타깝지만 어쩌겠음

무한 경쟁사회에서 도태된 병신들인데

소위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인 셈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