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물리에 세뇌된 친구드라


내가 왔당!!  기유





오늘은 물리학의 의미와 관련하여 글을 쓰고자 한다.


인류는 예전부터 무언가를 설명하고자 싶은 욕구가 있었다.


그로 인에 발생한게 토템 신앙과 그리스 신화이다


바람이 부는 이유를

"바람의 신이 노해서"라는

나름대로의 지식 체계가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물리학>은 어떠한가??

이것 또한 과거의 토템 신앙과 같다는게

이 기유님이 말할 주제의 요지이다.




물리는 제 2의 종교이다.

그 논거로 이 기유님은

물리학은  '이상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제시한다.




너희들이 항상 시험지에서 풀던 문제들..

하지만 지구 상에서 낙하거리는 시간의 제곱에 비례하지 않는다.

못믿겠으면 실제로 실험해 보라!


실험의 결과는 너희의 시험지의 해답을 부정할 뿐이당!!



즉 물리학은 너네 두뇌에서만 맞는 학문이다.


물리학은 쓸모없는 사변적인 학문이다.


21세기의 여러가지 문물들은 물리학을 기반으로 돌아간다??

그것은 너희를 세뇌시켜

물리학으로 먹고 살려는 사람들의 기만 행위이다.



물리학이 없어도 발명품은 나온다. 또한 기술은 발전한다.  


우리나라의 도자기 장인들이  화학을 전공했던가??

대장장이들이 물리학을 연구했던가??


아니다. 모두 기술들이다.

경험을 통해 쌓여올린 것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산물들이지

전혀 물리학과 관련이 없다.





따라서 너희들은 물리학의 컴컴한 동굴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물리학의 쓸모는 없으며 물리학은 사변적 학문이다.


물리학의 용도는 가히 철학와 동급이다.  


물리만능주의를 외치는 너희들은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예수쟁이들과 다를 바 없다.


여러분이 이 기유님의 '등불'같은 이 글을 따라

어서 물리학의 캄캄한 동굴 속에서 빠져나오길

기원하는 바이다.



-기이이이이이이이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