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론에 의하면 빛의시간은 정지해 있어야함. 하지만 빛이 반사되거나 원자에 흡수되면서 에너지가 변하는 현상이 관측됨. 또한 적색편이도 항상 일정해야할 빛에너지가 변한 사례임.

시간이 정지한 빛이 왜 에너지가 변할까?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2. 별의 겉보기속도가 광속을 초월할 수 있다. 지구에서 약 30만km떨어진 별을 가정해보자. 인간이 별을 쳐다보다가 1초동안 고개를 90도 돌린다. 그렇다면 1초동안 별이 이동한 겉보기 거리는 30만km*3.14/2 = 47.1만km/s 즉 광속을 초월해 버렸다. ->빛의속도는 광속을 초월할 수 없어야하는데 초월하는 미스테리.

상대론 신봉자들은 이렇게 쉴드치곤 한다. 별이 직접 이동한게 아니라 겉보기속도이므로 상관없다.
-> ?? 직접 이동했다는건 절대성이론을 들고오는 셈임. 잘 생각해라. 시간팽창과 연관있는건 절대속도가 아닌 상대속도라고 못박은건 아인슈타인임. 내 움직임을 기준으로 상대의 겉보기 속도가 곧 상대적 속도다 이거야. 그딴논리를 펼치기전에 그 별에있는 빛시계가 겉보기속도 기준 1c를 초월하는데 빛시계의 시간팽창률이 어떻게 관측될까 과연??

3. 허블상수에 의하면 130억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는 광속도보다 빠르게 팽창한다. 대폭발 이후 지난 140억광년동안 팽창한 우주의 크기는 280억광년. 평균속도로 잡아도 2c의 속도로 팽창.

광신도들은 또 이렇게 쉴드친다. 직접 이동한게 아니라 공간이 팽창한거라서 괜찮 -> 이건 천동설 주전원급 끼워맞추기 설명임. 마찬가지로 그 별에다가 빛시계 갖다놨을때 시간팽창률 어떻게 관측될지 설명해봐.

4. 가속도가 수명을 단축시킨다.
높은곳에서 떨어진 사람이 사망에 이르게 되는 이유가 뭘까? 죽기직전에 사람의 몸이 하는 운동은 '급격한 가속' 이다. 그런데 가속은 시간을 팽창시킨다며?? 근데 왜 사람을 죽게만드냐??
일상생활에서조차 가속은 세포의 수명을 단축시킬지언정 세포의 수명을 늘리지는 못한다는 결론이 나옴.

마찬가지로 F=ma에서 가속은 곧 힘이므로, 힘을 가해준 물체는 수명이 증가해야한다... 라는 결과가 도출되어야 하는데, 지금 복싱선수한테 죽빵맞고 날라가면 니 수명이 늘어날것같냐 줄어들것같냐??

광신도들에게,
니들이 신봉하는 아인슈타인이 가속은 수명을 팽창시킨다는데 어디 옥상에서 떨어져서 수명이 팽창하는지 그의 이론을 몸소 증명할 자신 있는 광신도는 없냐??


5. 쌍둥이 역설
쌍둥이가 한명은 지구에 남고 한명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갔다온다. 특수상대론의 시간팽창은 서로 니 시간이 느리게 흐르네? 라고 주장하는데 이렇게되면 누가 더 늙는가??

광신도들 주장: 우주선에 탄 쌍둥이가 가속을 한다. 가속에의한 시간팽창은 절대적이므로 우주선에 탄 쌍둥이가 더 늙는다.

-> 만약 우주선이 지구의 중력가속도와 같은 9.8로 가속하여 광속에 도달한 뒤, 다시 9.8로 감속하여 정지하고 방향을 바꿔 지구로 돌아온다면??? 한마디로 9.8로 감/가속해서 광속도달 후 지구로 돌아오면 지구의 자체중력에 의한 시간팽창과 상쇄되는데 누가 더 늙을까??


6. 질량증가
상대론에 의하면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질량이 무한대로 증가하므로 아무리 많은 힘을 가해줘도 광속을 추월할 수 없다.
-> 허점투성이 이론. 질량증가는 밖의 관측자 입장에서 말한 것이지, 우주선 내부의 탑승자 입장에서는 우주선은 정지해있고 밖의 세상이 이동하는 것이므로 우주선의 질량은 최초의 정지질량 m0그대로며, 따라서 광속에 도달할 때까지, 도달한 이후에도 질량증가는 일어나지 않으며 광속 초월후 2c, 3c 까지 가속가능


7. 에렌페스트 역설
원판이 돌아간다. 속력이 꽤 빨라져서 바깥쪽의 속력이 0.7c가 되었다. 길이수축이 일어나겠지? 근데 원판이 어떻게 길이수축이 일어날까? 어느부분이 수축되고 끊어져야함? 상상이 되나?

이외에도 더있음
상대론이 틀렸다는 증거는 차고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