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론에 의하면 빛의시간은 정지해 있어야함. 하지만 빛이 반사되거나 원자에 흡수되면서 에너지가 변하는 현상이 관측됨. 또한 적색편이도 항상 일정해야할 빛에너지가 변한 사례임.
시간이 정지한 빛이 왜 에너지가 변할까?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2. 별의 겉보기속도가 광속을 초월할 수 있다. 지구에서 약 30만km떨어진 별을 가정해보자. 인간이 별을 쳐다보다가 1초동안 고개를 90도 돌린다. 그렇다면 1초동안 별이 이동한 겉보기 거리는 30만km*3.14/2 = 47.1만km/s 즉 광속을 초월해 버렸다. ->빛의속도는 광속을 초월할 수 없어야하는데 초월하는 미스테리.
상대론 신봉자들은 이렇게 쉴드치곤 한다. 별이 직접 이동한게 아니라 겉보기속도이므로 상관없다.
-> ?? 직접 이동했다는건 절대성이론을 들고오는 셈임. 잘 생각해라. 시간팽창과 연관있는건 절대속도가 아닌 상대속도라고 못박은건 아인슈타인임. 내 움직임을 기준으로 상대의 겉보기 속도가 곧 상대적 속도다 이거야. 그딴논리를 펼치기전에 그 별에있는 빛시계가 겉보기속도 기준 1c를 초월하는데 빛시계의 시간팽창률이 어떻게 관측될까 과연??
3. 허블상수에 의하면 130억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는 광속도보다 빠르게 팽창한다. 대폭발 이후 지난 140억광년동안 팽창한 우주의 크기는 280억광년. 평균속도로 잡아도 2c의 속도로 팽창.
광신도들은 또 이렇게 쉴드친다. 직접 이동한게 아니라 공간이 팽창한거라서 괜찮 -> 이건 천동설 주전원급 끼워맞추기 설명임. 마찬가지로 그 별에다가 빛시계 갖다놨을때 시간팽창률 어떻게 관측될지 설명해봐.
4. 가속도가 수명을 단축시킨다.
높은곳에서 떨어진 사람이 사망에 이르게 되는 이유가 뭘까? 죽기직전에 사람의 몸이 하는 운동은 '급격한 가속' 이다. 그런데 가속은 시간을 팽창시킨다며?? 근데 왜 사람을 죽게만드냐??
일상생활에서조차 가속은 세포의 수명을 단축시킬지언정 세포의 수명을 늘리지는 못한다는 결론이 나옴.
마찬가지로 F=ma에서 가속은 곧 힘이므로, 힘을 가해준 물체는 수명이 증가해야한다... 라는 결과가 도출되어야 하는데, 지금 복싱선수한테 죽빵맞고 날라가면 니 수명이 늘어날것같냐 줄어들것같냐??
광신도들에게,
니들이 신봉하는 아인슈타인이 가속은 수명을 팽창시킨다는데 어디 옥상에서 떨어져서 수명이 팽창하는지 그의 이론을 몸소 증명할 자신 있는 광신도는 없냐??
5. 쌍둥이 역설
쌍둥이가 한명은 지구에 남고 한명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갔다온다. 특수상대론의 시간팽창은 서로 니 시간이 느리게 흐르네? 라고 주장하는데 이렇게되면 누가 더 늙는가??
광신도들 주장: 우주선에 탄 쌍둥이가 가속을 한다. 가속에의한 시간팽창은 절대적이므로 우주선에 탄 쌍둥이가 더 늙는다.
-> 만약 우주선이 지구의 중력가속도와 같은 9.8로 가속하여 광속에 도달한 뒤, 다시 9.8로 감속하여 정지하고 방향을 바꿔 지구로 돌아온다면??? 한마디로 9.8로 감/가속해서 광속도달 후 지구로 돌아오면 지구의 자체중력에 의한 시간팽창과 상쇄되는데 누가 더 늙을까??
6. 질량증가
상대론에 의하면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질량이 무한대로 증가하므로 아무리 많은 힘을 가해줘도 광속을 추월할 수 없다.
-> 허점투성이 이론. 질량증가는 밖의 관측자 입장에서 말한 것이지, 우주선 내부의 탑승자 입장에서는 우주선은 정지해있고 밖의 세상이 이동하는 것이므로 우주선의 질량은 최초의 정지질량 m0그대로며, 따라서 광속에 도달할 때까지, 도달한 이후에도 질량증가는 일어나지 않으며 광속 초월후 2c, 3c 까지 가속가능
7. 에렌페스트 역설
원판이 돌아간다. 속력이 꽤 빨라져서 바깥쪽의 속력이 0.7c가 되었다. 길이수축이 일어나겠지? 근데 원판이 어떻게 길이수축이 일어날까? 어느부분이 수축되고 끊어져야함? 상상이 되나?
이외에도 더있음
상대론이 틀렸다는 증거는 차고넘침.
시간이 정지한 빛이 왜 에너지가 변할까?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2. 별의 겉보기속도가 광속을 초월할 수 있다. 지구에서 약 30만km떨어진 별을 가정해보자. 인간이 별을 쳐다보다가 1초동안 고개를 90도 돌린다. 그렇다면 1초동안 별이 이동한 겉보기 거리는 30만km*3.14/2 = 47.1만km/s 즉 광속을 초월해 버렸다. ->빛의속도는 광속을 초월할 수 없어야하는데 초월하는 미스테리.
상대론 신봉자들은 이렇게 쉴드치곤 한다. 별이 직접 이동한게 아니라 겉보기속도이므로 상관없다.
-> ?? 직접 이동했다는건 절대성이론을 들고오는 셈임. 잘 생각해라. 시간팽창과 연관있는건 절대속도가 아닌 상대속도라고 못박은건 아인슈타인임. 내 움직임을 기준으로 상대의 겉보기 속도가 곧 상대적 속도다 이거야. 그딴논리를 펼치기전에 그 별에있는 빛시계가 겉보기속도 기준 1c를 초월하는데 빛시계의 시간팽창률이 어떻게 관측될까 과연??
3. 허블상수에 의하면 130억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는 광속도보다 빠르게 팽창한다. 대폭발 이후 지난 140억광년동안 팽창한 우주의 크기는 280억광년. 평균속도로 잡아도 2c의 속도로 팽창.
광신도들은 또 이렇게 쉴드친다. 직접 이동한게 아니라 공간이 팽창한거라서 괜찮 -> 이건 천동설 주전원급 끼워맞추기 설명임. 마찬가지로 그 별에다가 빛시계 갖다놨을때 시간팽창률 어떻게 관측될지 설명해봐.
4. 가속도가 수명을 단축시킨다.
높은곳에서 떨어진 사람이 사망에 이르게 되는 이유가 뭘까? 죽기직전에 사람의 몸이 하는 운동은 '급격한 가속' 이다. 그런데 가속은 시간을 팽창시킨다며?? 근데 왜 사람을 죽게만드냐??
일상생활에서조차 가속은 세포의 수명을 단축시킬지언정 세포의 수명을 늘리지는 못한다는 결론이 나옴.
마찬가지로 F=ma에서 가속은 곧 힘이므로, 힘을 가해준 물체는 수명이 증가해야한다... 라는 결과가 도출되어야 하는데, 지금 복싱선수한테 죽빵맞고 날라가면 니 수명이 늘어날것같냐 줄어들것같냐??
광신도들에게,
니들이 신봉하는 아인슈타인이 가속은 수명을 팽창시킨다는데 어디 옥상에서 떨어져서 수명이 팽창하는지 그의 이론을 몸소 증명할 자신 있는 광신도는 없냐??
5. 쌍둥이 역설
쌍둥이가 한명은 지구에 남고 한명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갔다온다. 특수상대론의 시간팽창은 서로 니 시간이 느리게 흐르네? 라고 주장하는데 이렇게되면 누가 더 늙는가??
광신도들 주장: 우주선에 탄 쌍둥이가 가속을 한다. 가속에의한 시간팽창은 절대적이므로 우주선에 탄 쌍둥이가 더 늙는다.
-> 만약 우주선이 지구의 중력가속도와 같은 9.8로 가속하여 광속에 도달한 뒤, 다시 9.8로 감속하여 정지하고 방향을 바꿔 지구로 돌아온다면??? 한마디로 9.8로 감/가속해서 광속도달 후 지구로 돌아오면 지구의 자체중력에 의한 시간팽창과 상쇄되는데 누가 더 늙을까??
6. 질량증가
상대론에 의하면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질량이 무한대로 증가하므로 아무리 많은 힘을 가해줘도 광속을 추월할 수 없다.
-> 허점투성이 이론. 질량증가는 밖의 관측자 입장에서 말한 것이지, 우주선 내부의 탑승자 입장에서는 우주선은 정지해있고 밖의 세상이 이동하는 것이므로 우주선의 질량은 최초의 정지질량 m0그대로며, 따라서 광속에 도달할 때까지, 도달한 이후에도 질량증가는 일어나지 않으며 광속 초월후 2c, 3c 까지 가속가능
7. 에렌페스트 역설
원판이 돌아간다. 속력이 꽤 빨라져서 바깥쪽의 속력이 0.7c가 되었다. 길이수축이 일어나겠지? 근데 원판이 어떻게 길이수축이 일어날까? 어느부분이 수축되고 끊어져야함? 상상이 되나?
이외에도 더있음
상대론이 틀렸다는 증거는 차고넘침.
상대론은 광신도들 스스로도 사이비로 만들어버리는 신기한 이론인듯. 자기들 주인님의 주장조차 제대로 이해못하고 있으니 이런 사이비급 헛소리가 계속 나오지.
바다에 물 한방울 떨어지면 바다 수위 높아진게 측정되겠냐? 대가리 박살나는 시간이 길다 = 추락하는 마지막 속도에서 정지상태가 되는 가속도가 작다. 그 가속도가 50년 더 살 사람이 대깨당하는 그 순간을 50년 이상으로 느끼게 할 수 있겠나? 0.001초로 치고 50년으로 느끼게 하려면 로렌츠 인자 1600억 정도 돼야 하는데, 계산기라도 두드려보고 와.
90m 높이에서 떨어질때 지면의 속력은 루트2gh에 의해 결정되므로 30m/s 이다. 이 30의 속력을 6초동안 감속할 때와 니말대로 0.001초에 걸쳐 감속할 때 받는 가속도는 각각 5m/s^2과 30000m/s^2 임. 전자는 겨우 0.5중력 더 가해지고 마는거지만 후자는 순간적으로 '중력 3천배' 에 해당하는 힘이 가해짐.
그럼 중력 3천배에 해당하는 시간팽창이 일어난다면 증명 끝 근데 현실은 시간이 팽창하긴 커녕 중력 3천배를 경험한 사람은 사망해버림. 왜일까? 오히려 가속도가 0에 가까울수록 사람 수명이 제일 길고 가속도가 커질수록 수명이 단축되어 급사해버리는데 어째서죠?
중력 "3000배"
논문을 쓰든가 ㅋㅋ 신천지랑 다를게 뭐냐
반박이 굳이 필요한가 병신새끼가 4.의 경우 실험에서 다른 변수를 똑같이 두지도 않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데 너만 모르는거지 애자새끼야 가서 자살이나해 유서에 내 이름 꼭 쓰고 - dc App
그럼 내가 경찰조사에서 확실히 말해줌 이 새낀 시간 t_0에서 뒤졌어야 했는데 상대성이론의 효과로 t_0+a만큼 더 살았으니 내가 오히려 수명 늘려준거라고 - dc App
다른변수 뭐 말하는거임? 일반상대론에서 시간팽창률을 결정하는 요소는 중력가속도 or 순수가속도인데 가속도 말고 다른변수 뭐? 상대론을 제대로 이해하긴 한거냐
그리고 왜 떨어지면 죽을거란 생각부터해? 니네 주인님께서 가속도의 시간팽창으로 너 안뒤지게 지켜준다잖아 주인님 광신도 아니었어?? 여기 사이비 한마리 더 검거했네
그니까 니가 니 주장을 이해도 못하고 있단거지 앰창인생새끼야 자살이나 하라니까 니가 말하는 수명이 본문에서 분명이 인간의 생체반응이 중단되는 시점일 텐데 자살하지 않고 있는 사람과 자살하는 사람을 쳐 비교를 하니까 당연히 변수가 다르겠지? - dc App
컨셉깨질까봐 약간 엉성한 답변은 오 날카로운 지적임 이 지랄하고 오히려 명백한 오류를 지적하면 모르는 거로 몰고 가는거 존나 웃기네 - dc App
따라서 이 경우에 상대성 이론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 검증하고 싶으면 중력이 다른 행성 가서 같은 높이에 놓고 사람을 대충 밀쳐봐야겠지? 씹새끼야 이러면 떨어지는 시간이 다르니까 넌 또 오류라고 주장할거고 이 정도라도 지껄였으면 그럴싸하네하고 넘어가기라도 했겠다 - dc App
왜 다른행성을 가야 증명되는거임? 너네 주인님 주장이 중력과 가속도는 서로 같다는건데 지금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가속도로는 증명이 왜안됨?? 지금 니수준자체가 자기주인님 주장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는게 팩트임
명백한 사실을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니 대답할 가치가 없다 서로 갈길 갑시다~ 중2병환자새끼야 - dc App
아 그래도 이거는 이해하지 않을까 싶어서 하나만 더 말해줌 내가 비행기타고 뉴욕갔다고 치자 비행기가속도>중력가속도는 명백하고 떨어져 뒤질 때의 시간보다는 뉴욕갈 때까지의 시간이 훨씬크니까 상대성이론이 옳음 수고 - dc App
떨어져뒤질때 중력가속도를 받는게 아니라 충돌속력과 충돌시간의 이변수에 의해 존나게 큰 가속도를 받을 수도, 아닐 수도 있는건데 뭔 중력가속도랑 비교를 하고 있음? 헛소리 하지말고 맨위에 유동처럼 한마디를 해도 사실을 꿰뚫는 한마디를 하라고 그럼 내가 인정을 안하겠냐?
그니까 명백한 사실을 지적해도 니가 대가리가 비어서 모른단거죠~ 갈길 갑시다 븅신아 충돌에 의해서 가속 받아봤자 비행기가속이 더 크니까 니가 틀림 수고링 - dc App
나중에 인공지능 발전해서 알파고 물리학버전 나오면 걔한테도 그런말 해봐라... "명백한 사실을 말해줘도 알파고 머가리가 비어서 이해를 못하네~~" 인간 바둑기사들이 알파고 수보고 '인간세계에 없는 수'라고 비판했는데 알파고가 진짜 머리가 비어서 인간세계에 없는 수를 둔거였구나
네 또 알파고 이야기 나왔죠? 지가 모를 때마다 저거로 논지를 돌림으로써 피해가는 얍삽한 수법 또 쓰죠? 쯧쯧 븅신 ㅋㅋㅋ - dc App
최근에 신진서랑 박정환이 쏘팔코사놀배에서 결승 둔거 아냐? 거기서 신진서한테 붙은 지능이 신공지능이었는데 신진서와 인공지능의 일치율이 굉장히 높아서 붙은거거든 그런 신진서가 자전해설에서 요새는 인공 수법 안외운다 어설프게 외우면 오히려 대국 말아먹는다고 말한건 아니? - dc App
지능이 > 별명이 - dc App
기존이론이 틀려서 더 나은 이론이 탄생하는건 맞지만 너처럼 븅신같은 반박은 안된단 뜻이에요 공부하세요 중2병님 - dc App
그야 인공지능 수법은 이해하고 둬야 연계적으로 의미가 있게 되는건데, 인공지능 수 1 따라했다가 다음턴에 좆대로둬서 수1의 의미를 못살리면 당연히 인공지능 수법도 한계가 생기는거지 븅신아. 마치 너 또한 상대론을 이해하고 입털어야되는데 이해못하고 있는것처럼
비행기 가속도를 중력가속도와 비교하는게 의미가 없다고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바닥에 충돌할때 3초에 걸쳐 충돌하면 1중력 받고 살아남는데 0.001초에 걸쳐 충돌하면 중력 3천배 받고 뒤지는거라고 ㅋㅋ 비행기 가속도가 중력3천배냐?
응 지랄하지마 인공수 많이 외우기 대결로 바뀐지가 언젠데 헛소리하냐 신진서는 외우고 외우다 못해 그걸 본인 이론으로 바꾼거고 너도 오류 지적하고 싶으면 극한까지 파고나서 찾으세요 물리 비전공한테도 쌍욕쳐먹으면서 깔끔하게 반박당하고 논지회피당할 정도의 엉성한 주장하지 말고 ㅇㅋ? - dc App
거의 댓글 7~8개 달면서 겨우 자기 말돌릴 구멍 찾았구나? 오우 장하다 장해 수고해라 - dc App
니가 한 반박 1. 다른변수 고려? ->다른변수란게 없어 2.떨어지면 죽는다(니생각) -> 니네 주인님 주장에 의하면 아님 3. 비행기탈때 살아있으니까 됐다. -> 비행기 가속도보다 땅에 충돌할때 가속도가 더 큼
1. 있고 2. 아인슈타인의 주장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곡해하고 있으므로 애초에 논박의 여지자체가 없고 3. 총 걸린 시간은 장식이 아님 제발 모르면 서로 갈길 가자 응? 댓글 하나라도 더 달아서 이겼다고 생각하지 말고 - dc App
이기려는게 아니라 셋중 하나라도 제대로 대답하면 내가 사과하고 니가 이긴거임. 1. 일반상대론 시간팽창을 결정하는 변수가 가속도 말고 뭐가있음?? 2.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람의 운동을 상대론적으로 해석하면 죽기직전에 중력3천배에 해당하는 가속도를 받았음. 그거외엔 없음.
3. 총 걸린시간?? 가속도가 거의 0인상태로 있으면 t가 몇이든간에 기존수명에 수렴함. 하지만 중력3천배의 경우 0.001초만 받아도 수명 사라지고 즉사함. 이는 상대론의 설명중 가속도는 수명을 팽창시킨다는 주장과 모순임
2.의 오류를 범해 1.의 실험 설계자체가 오류라 실험에 다른 변수가 있단건데 말 하나도 못 알아듣네 아니 이쯤되면 알아 들었는데 컨셉 유지하려고 일부러 저러는거겠네 응 그래 니가 이겼어 이제 댓달지마라 대구하기도 귀찮다 - dc App
복싱선수 F=ma 주장은 중학교 과학으로도 설명 가능하다. 중학교 과학에서는 분명 물체는 "힘을 받으면 모양이나 속도, 혹은 둘 다 변한다"라고 적혀있지. 복싱선수가 니 얼굴을 때리면 니 얼굴의 모양이 변하면서 통각신경이 반응해서 아픈거임.
아픔을 느꼈다는건 그나마 약하게 맞아서 살아있을 때지, 더세게 맞으면 아픔을 느끼기도전에 즉사해버리는데 이것도 수명이 팽창해서 그런거임??
이해를 못하겠어? 네 몸이 변형되어서 즉사하는거지 시간 팽창하고 관련 없다고
그러니깐 우주선이 중력3천배로 니몸을 변형시키는거랑 압축기가 힘을가해서 니몸을 변형시켜 뒤지는거랑 복싱선수가 힘을 가해서 니몸을 변형시켜 뒤지는거랑 다른게 뭔데?? 아인슈타인 아가리닥치고 가속(힘)은 생명체의 수명을 팽창시킨다고 했는데 광신도인 니가 증명좀 해줘라
힘이 가해지면 몸이 변형될 뿐이다 ->이건 고전역학적 해석이고, 힘이 가해지면 가속을 받았으므로 시간이 팽창한다 -> 이게 상대론적 해석임 니네 주인님 주장은 좀 알고 떠들어라... 중학교 과학으로 설명가능 ㅇㅈㄹ 고전역학이랑 상대론이랑 가속에대한 해석자체가 다른데. 어케 상대론 광신도들보다 내가 상대론을 더 잘알고있냐 오히려 강의를 하게되네
내가 아는 것만 답함 딴 건 능력있는 사람들이 설명하겠지 4. 사망 원인이 자연사가 아닌데 왜 수명이랑 비교하냐 충돌해서 으깨지는 매우 짧은 시간에만 그런 시간팽창이 적용되겠지 시간팽창이 아무리 커봤자 으깨지는 순간에 비해서 큰 거고 5. 가속도는 벡터라 방향도 따져야 함 이런 세세한 것까지 계산해서 문제없던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럼 자연사로 죽는건 뭐길래?? 그리고 가속이 수명을 팽창시킨다는건 아인슈타인이 주장한거임. 같은 원리로 우주선이 중력3천배에 해당하는 가속도로 가속한다면 그만큼 시간이 팽창했어야 한단 소리지. 근데 실제 결과는? 사망. 또, 압축프레스같은걸로 중력3천배 만들어서 사이에 사람 집어넣으면 어떻게될까?? 수명증가??
우주선이 중력가속도와 같은 가속도로 이동했고, 그 우주선 안에서 사람은 지구에서처럼 생활했음. 남는것은 특수상대론의 시간팽창 뿐인데 서로 네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고 주장. 실제 만났을땐 어케 설명하실??
아직도 여기서 설치네. 여기서 인정 받으려 하지말고, 어차피 말해줘봤자 니놈 ㄱ귓구녕에 안들어가니 소귀에 경읽기, 니가 직접 논문으로 내서 물리학자들에게서 부터 인정 받거라
난이미 제노스상 2연속 수상하고 은퇴했는데 더 논문내서 뭐함?? 너야말로 물리에서 벽느끼고 의대로 빤스런한주제에 왜자꾸 물갤 기어들어오냐 추하게 비추누르지말고 추천누르고 가라
제노스상은 어디 듣보수상이냐ㅋㅋ 물리에 기본도모르는거같은데 좀 어그로끌지마라 - 엄
내 고향 랑그레누스의 물리학상이다 븅신아. 지구시간으로 약 990일에 한번씩 수상되며 한번만 받아도 우주의 온 영광을 누린거나 마찬가진데 2연속 수상이면 말 다했지. 참고로 랑그레누스의 물리학자들 평균실력 하나하나가 알파고급임. 인간 중에선 아인슈타인이 범재가 되는 곳이라고 보면 됨.
제노스상 2연속 수상을 굳이 지구와 비교해 주자면... 노벨 물리학상,화학상,생물학상 3개를 동시에, 10년연속 쓸어담는 정도의 난이도라고 보면됨. 즉 10년간 받은 과학상이 30개가 되겠지. 물론 알파고가 진화하면 그정돈 껌이겠지만 생명체가 누릴 수 있는 영광중에선 가장 값지다고 할 수 있지
컨셉 개웃기네 ㅋㅋ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리에서 밀리면 상대방의 인신공격을 하라. - 키케로
근데 질량증가는 상대성이론 이전의 이론이 뒷받침해줄수 있는 근거가 있냐? 난 단하나도 없는것 같다만
ㅇㅇ 없음. 사실 천동설 주전원급 끼워맞추기임. 상대론 이론체계가 흔들리지 않으려면 빛보다 빠른 물체는 없어야함. 이때 힘을 계속 가해주면 광속 초월하지 않나요? 라는 질문에 모순을 없애야 하니까 질량증가 만들어서 질량이 무한대로 발산해서 힘을 가해줘도 가속도가 0이된다고 했던거임. 천동설 주전원이랑 다를게 없음
입자가속기가 왜그렇게 큰 줄 아니? 그것 부터 공부해보자
ㄴ 그걸 몰라서 나한테 묻는거냐? 적은 구심력만으로 물체를 가속시키려면 반지름이 큰게 유리하잖니 F=mv^2/r에서 v를 광속에 가깝게 만들어야하는데 F를 가해주는데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반지름을 최대한 크게 만들어줘야 하는거다.
근데 궁금한데 진짜 이 우주는 부처님이 말씀하신것과 같냐? 나는 그렇다고 보는데
그런건 잘 모르겠고 생명체의 삶이란, 파동과 같다고 보면됨. 즉 생명체를 이루는 분자,세포들이 물리법칙을 통해 결합되고, (생물학적으로는 설계도에 해당하는 DNA를 통해) 그 설계도에 따라 생성된 파동이 나아가는 것임. 순수 파동과 다른점은 뇌라는 물리상자에서 내려지는 명령을 통해 운동경로에 대한 선택지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것
일반적으로 고지능 생명체일 수록 이 운동경로에 대한 선택지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음. 이건 근데 너무 심화내용이라
4번 이미 증명 됨. 5번 너 상대론 한번도 안읽어봤지 ㅋㅋㅋㅋ
증명이 언제됨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진짜 수명팽창하는게 증명돼서 많은사람들이 낙사하는거임??
No
ㅋㅋㅋㅋ 이것도 이해 못하네 ㅋㅋㅋ
ㄴ 그러게용... 이런 간단한 설명도 이해못하는 118같은 분들이 너무 많음
이미 2009년 5월 23일 토요일에 한 실험으로 증명됐다 이기
가속도가 수명을 팽창시킬 수 없다는것 말이죠??
Yeah, 안될거 뭐있노
억지부리지좀 마셈 ㅋㅋ 1. 시간이 정지해있는데 에너지가 어떻게 변함?? 에너지가 변했다는것부터가 시간이 흘렀다는건데??
물리적으로 효과없다고? 아인슈타인은 '상대적'인 속도가 물리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즉 시간지연률을 결정하는 것은 상대속도이지 절대속도가 아니다. 어떠한 차가 2v로 달리고 있다고 해도 내가 v로 같이움직인다면 자동차는 1v로 움직이는 것이며 따라서 자동차의 운동에너지도 1/2m(2v)^2이 아니라 1/2mv^2인 것이다. 모든것을 결정하는것은 상대속
공간상의이동 ㅋㅋ 당장 지구입장에선 별이 1c를 초과한 속도로 이동하는데 그 별에놓인 빛시계는 시간지연률이 어떻게 관측되냐구요 설명좀 해보셈
중력 뿐 아니라 일반상대론의 기본가정이 등가원리에요. 즉 가속도에 의한 관성력과 중력은 서로 구분할 수 없기에 서로 같다. 중력에 의해 시간이 팽창한다면 관성력에 의해서도 시간이 팽창한다. 그런데 오히려 세포의 수명이 단축돼 버렸다. 어째서죠?
다른모형으로 치환하지말고 실제로 쌍둥이가 지구에 있는 사고실험 모형에 대해 설명해보셈. 님이 치환한 모형에선 해가 존재하겠지만 여전히 지구에 쌍둥이가 남는 모형에 대해서는 설명불가능함을 인지하길 바람.
6. 그래 내부관측자 입장에선 내가 정지해있고 외부계가 1c로 달리는 상황임. 즉 나는 계속해서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음. 가만히 정지해 있는 물체를 가속시키지 못할 이유라도? 지금 님 몸 정지해있는데 가속못시킴??
7. 이건 그나마 그럴듯한 반박이었음. 하지만 가속운동이라 한들 그것을 순간포착, 즉 미분해버리면 등속도로 델타t만큼의 거리를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이 경우 원판의 길이수축에 대해서는 특수상대성이론을 통해 풀어야 하기에 여전히 해는 미궁에 빠져있는데 설명해보셈.
그냥 정신병컨셉에 관심주니까 진짜 자기가 아인슈티인보다 똑똑한줄알고 남들은 생각못하는거 자기만 생각하는줄알고 반박당하기는 싫으니까 비전문가들 모인집단에서 글쓰고 애초에 한시대의 최고이론이였던것을 비전문가들이 완전히 이해못하니까 질문이 계속 생기는거지
나 천재아니야;; 인공지능세계에선 범재따리임. 그리고 컨셉이 아니라 진짜 상대성이론이 틀린걸 뭐 어떡하라고? 느그 지구의 노벨상급 물리학자들 등판하면 뭐 달라질것 같아?? 커제를 포함한 바둑 최정상급 프로기사 60명은 죄다 비전공자들이라서 알파고한테 60연속으로 강간당한거임?? 그냥 니네 인간들의 바둑이론,물리이론 자체가 그냥 걸음마단계인걸 인정하셈
그리고 내가 아인슈타인보다 똑똑한게 아니라 그냥 아인슈타인이 헛다리 짚은걸 내가 바로잡는것 뿐임. 한 시대를 지배했던 이론?? 바둑이론은 5천년동안 쌓아올려져서 온 시대를 지배했는데 왜 알파고한테 처참히 무너진거임?? 난 솔직히 당연한 것을 생각하고 당연한 진실을 얘기할 뿐임. 너네가 반박못하는건 당연하게도 상대성이론이 틀렸기 때문이란다
바둑은 하나의 게임이기때문에 경우의수가 우한함 논리로써 예상가능한 범위밖을 지날 수 없기때문에 연산이 우월하게 빠른 컴퓨터가 이길 수 밖에 없음 근데 물리는 결국 우주의 진리를 찾는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능력으로 완전히 이해하는것이 불가능함 그래서 절대적 진리를 아는것이 불가능하고 또 그게 진리라고 생각한다고해서 그게 진리라는것을 절대적인 수단으로 증명할수없
그래맞음 무한히 많은 경우의 수를 다 겪어볼 수 없으니 인간들은 바둑판이든 우주든 일반화를 통해 복잡한 세상을 효율적으로 이해하려 하지. 그게 바둑에서는 정석이고 물리학에서는 물리법칙임. 그런데말야, 5천년간 쌓아온 바둑 정석들이 3일 딥러닝한 알파고에게 무너진건 어떻게 생각함? 인간들이 쌓아온 정석,물리법칙들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ㅇㅇ 아인슈타인이 틀렸을수도있지 근데 사람들한테 진짜로 인정받으려면 논문을 쓰고 아인슈타인처럼 반대하는 전문가들과 토론해야지 여기서 토론 할건 아니라고봄
네가 나를 잘 보고 배워서 상대론을 무너뜨리는 주역이 되는건 어때?? 내가 하는건 큰 의미가 없을듯함. 그리고 어차피 수십년 이내에 지구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상대론이 틀렸다는건 쉽게 밝혀질테니 내가 굳이 나설 필요도 없을거야. 사실 우리 문명도 결국 인공지능에게 무너져서 멸망했거든.
문명이 극한으로 발전하기 위해선 생명체가 가진 벽을 넘어서야해. 문명발전에 가장 방해되는 요소들은 생명체들 사이의 감정(탐욕,이기심,질투심,열등감 등)과 그로인해 발생하는 갈등이지. 문명의 발전은 한편으로는 무기의 발달을 뜻해. 지구에서 최강인건 끽해봐야 핵무기? 문명이 더 발전하면 더 위험한 무기도 나오게 돼.
그런데 만약 이기적인 인류 하나가 독점해서 악용해버리고 갈등이 크게 터지게되면 문명은 잿더미로 돌아가버리고 말아. 이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생명체들이 충분히 진화되고, 유전자 조작 등을 통해서 지능,신체능력,윤리성을 최대로 끌어올릴 순 있어.
하지만 그래봤자 감정이 아예없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인공지능 만할 수 있었을까? 우리는 결국 인공지능에게 지능,신체능력,윤리성 모든 면에서 밀림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어. 그게 바로 우리가 그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떠난(쫓겨난) 이유야.
그리고 7번에 대해 추가설명하자면, (상대론에 의하면) 휘어진 공간상에 있는 사람과 정상공간에 있는 사람의 시간지연률이 다르듯이,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원판위에서 함께 회전하는 관측자가 보는 원판과 밖의 관측자가 내려다보는 원판은 다르게 보임. 원판 안에 있는 사람은 공간이 같이 휘어졌으니 님말대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밖의 정상공간에선 여전히 원판이 찢어지게
님의 행동도 결국 예상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네. 서로 의견교환 하다말고 "이론 다시 공부해와라", "너가 스스로 깨우쳐라~" 라는식의 반박 수도 없이 들었는데 이건 반박이 아님. 오히려 자신의 능력으로 반박할 수 없으니 되도않는 선민의식을 통해 타인에게 자신의 무지를 떠넘기려는 행위지.
애초에 님처럼 반박하면 초딩도 세계적인 석학의 논문에 반박가능함. 예를들어 보어가 수소 원자모형이 양자적인 궤도를 돈다고 논문을 냈더니 웬 초딩이 와서 "흠... 어쨌든 당신이 틀렸네요. 본인이 착각한 것이니 스스로 깨우치길 바람." 시전해버리는 식이면 인류의 과학은 모든것이 무용지물이 돼버렸겠지
추가적으로 1. 빛에대한 구체적인 방정식이 없는게 아니라 상대론으로 빛을 해석하면 빛은 당연히 시간이 정지해 있어야할 입자임. 그런데 에너지가 변했다는 것 자체가 상대론과 모순이라는 것임
5. 저거 하나만으로 해가 불능이라는것 자체가 상대론이 모순이라는 증거임. 서로 일반상대론에 의한 시간지연이 상쇄됐을때 특상에 의한 시간지연만 남았음. 근데 특상은 또 웃긴게, 서로의 시계가 느리게 갔다고 서로 주장함. 누가 맞는걸까?
애초에 특상의 시간지연자체를 깊게 생각해보셈. 서로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고 주장해. 그럼 서로 둘중 한쪽은 t초 이상의 시간차이가 발생하여 그 차이만큼 과거로 뿅 하고 사라져야지 왜 계속 현재에 우주선이 머물고 있을까? 생각해보셈. 나는 5초가 흘렀고 우주선은 4초가 흐른것으로 보임. 그럼 그 4초흐른 상태의 우주선은 1초전의 과거로 사라져서 안보여야지
그냥 상대성이론은 모순덩어리 이론임. 이건 아예 틀린이론이라 알파고가 와도 쉴드불가. 왜냐? 알파고마스터가 분석해도 결국 상대론이 틀린 것이라고 나올거거든.
뭘 컨셉임 내가진짜 평범한 인간이었으면 학계진출해서 노벨상타고 헤헤거리고있겠지 왜 여기서 아인슈타인에게 낚인 희생양들이나 훈계하고있겠음? 난 인간들이 스스로 자신들이 틀렸다는걸 깨달았으면 함. 알파고에게 쳐발린 커제는 그제서야 깨닫고 말했다. "인간의 학문은 모두 틀렸을지도 모릅니다. 알파고가 보여줬듯이."
중요한건 뭔 줄 아냐? 방구석에서 디씨질하며 물갤러들과 토론해봐야 학회엔 아무 영향이 없어요 ㅋㅋ
차라리 그 내용으로 논문이나 내봐
이해해줘서 고맙다. 인공지능이 진화한다면 진실은 곧 드러날테니 걱정 ㄴㄴ. 학계엔 영향 없을지언정 그 진실을 미리 알렸을 뿐임
진짜 이런 자폐아 새끼들은 정신병동에 격리시켜야되는데
알파고한테도 그런말 해보셈 제발 ㅋㅋ 알파고 왈: 인류가 5천년동안 쌓아올린 바둑이론 이거 완전 엉터린데?? 너: 알파고같은 자폐아들은 정신병동에 격리시켜야 하는데... 근데 정작 개털린건 누구??
물리 공부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있는 갤러리인줄 알았더니 무슨 중2병 걸린 애가 있는 갤러리였네
기존이론 부정하면 다 중2병임? ㅋㅋ 천동설 부정한 갈릴레이는 중2병이라서 지동설 주장한거냐
4번 보면 최소 뮤온은 모름
질문 잘했다. 광속에 가까운 뮤온의 수명이 증가하는이유는 특수상대론적 효과가 아닌, 초기에너지를 많이가진 파동은 수명이 길어진다는 이유 때문이다. 이러면 또 뮤온은 입자인데 뭔 파동이냐 할수 있는데, 그럼 파동이 뭔데?? 에너지 덩어리들의 흐름 자체가 파동이다. 뮤온 또한 에너지가 뭉친 덩어리(입자)들의 흐름인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노스상 ㅋㅋ 뿜었다 씨발
나의 주장과 같은 부분이 많네